홍차

위타드 피치가 단종이라니

지난 주말에 우연히 아크바 피치를 마셨는데 아내가 너무 좋아하길래 “피치하면 위타드지” 말하곤 생각난김에 직구를 좀 해볼까 했더니 세상에나 단종이 된 모양.아무리 찾아봐도 없는데다가 단종된지 꽤 오래 되었는지 검색도 잘 안된다.이럴수가….....

2015년 09월 11일 이야기

2015년 09월 11일 이야기

갖은 스트레스의 끝에 올 겨울에 홍차공구를 한번 더 진행해볼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밀크티 마시고싶다. 17:07:28, 2015-09-11

2015년 06월 18일 이야기

2015년 06월 18일 이야기

전철에서 위타드 쇼핑백을 봤다. 영국 공홈 주소가 찍혀있다. 내 눈을 의심했다. 오랫만에 홍차 땡긴다. 20:25:47, 2015-06-18

2014년 11월 09일 이야기

2014년 11월 09일 이야기

피곤해서인지 일찍 일어나 버렸다. 짙은을 들으며 어제 일기를 다시 정리했다. 심하게 커피가 마렵지만 커피도 없고 홍차를 마시자니 왠지 번거로운 기분이 들어 참았다. 대신 일찍 나가서 홍대 커피랩에 들르는 걸로. 09:33:31,...

2014년 10월 21일 이야기

2014년 10월 21일 이야기

비는 차작차작 내리고 20시간 남은 발표자료 ppt는 아직도 본문 정리 중. 홍차가 필요하다. 그리고 어디선가 살찌는 소리. 03:44:53, 2014-10-21 유학준비시절 종로 파고다 옆에 웨지우드 홍차 팔던곳이 어디었더라 하면서 궁금해하다 결국...

2014년 09월 24일 이야기

2014년 09월 24일 이야기

흐리고 피곤하고 공기는 무거운, 흐물흐물 얇은 종이컵에 홍차를 테이크아웃 해줄것만 같은 늦봄같은 날씨다. 10:55:46, 2014-09-24 네 이름을 들은 것도 아닌데, 널 닮은 사람 본 것도, 네 향기를 맡은 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