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욕망의 위시리스트’ 에서 이름을 바꿨다. 소소하게 갖고 싶은 아이템들을 올려두다가 이왕이면 통크게 반포 자이 90평형 정도 넣어보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얼토당토 않은 모든 위시리스트 라는 의미에서 시크릿으로 변경. 물론 끌어당김의 법칙같은 유사과학을 믿는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