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마…

파르마!김지은 (Jieun Renata Kim)이가 지금 제일 가까운 듯. 수업째고 놀러올텨?ㅋㅋㅋㅋ

홍 23이상, 심 6이하…

홍 23이상, 심 6이하…

홍 23이상, 심 6이하라니. 생각해뒀던 이벤트고 뭐고 다 취소다.바르셀로나 날씨 좋네. 어딘가에서 메시가 땀흘리겠지.그냥 눈물이 난다.

기적의 결혼식 전야

안녕하세요. 허영재 Mirim Koo 입니다.드디어 아이슬란드 Hellnar에 도착했습니다.자정이 되어서야 겨우겨우 이곳에 당도하였는데 저희를 반겨주는건 아이슬란드 기상청의 경보. 경보. 남서부 강풍 워닝. 이곳은 지금 비바람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습니다.미세먼지는 없어서 좋군요.좋아요. (눈물)공항에서부터...

문 지지측…

문 지지측…

문 지지측의 반론을 요약하자면 이렇다.1. 워딩은 정확하지 않았으나 문맥과 의도를 보자면 성소수자 차별 발언은 아님을 알 수 있다.2. 홍의 질문이 나빴지 문은 원래 그렇지 않다.(나아가 교묘하고 집요하게 차별금지와 민법상의 동성애...

문재인의 혐오발언에…

문재인의 혐오발언에…

레몬가게는 문재인의 혐오발언에 문제를 제기하며 심상정 지지를 선언한다. 동성혼 합법화에 반대한다는 것 자체로 차별이며 혐오라고 생각하며 더는 적당히 머무를 생각이 없다.—————————————————————————————-“방금 동성애 저거(발언) 완전 뒤집어지지 싶은데?”어제 토론회를 보면서 그녀가 말했다....

홍의 꾐…

홍의 꾐…

홍의 꾐에 넘어갔을 뿐인데 왜 홍은 욕하지 않고 문에게만 광광거리냐는 반론을 하루 종일 본다.뱀의 꾐에 넘어갔다고 아담, 하와가 아닌 뱀탓을 해야하나?웃기지도 않는다.

부재시 경비실에…

부재시 경비실에 맡겨주세요 인줄.신난드아 책자형 선거공보드아아앗!!!!!안은 지금 저거 지울 방법 없나 후회하고 있지 않을까?

평화나비 김샘 청원서 서명운동

평화나비 김샘 청원서 서명운동

레몬가게는 평화나비 김샘씨를 지지합니다.서명 부탁합니다. · 피탄원인 – 성명 : 김샘– 사건 :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주거침입) 존경하는 재판장님, 저는 2015 한일합의 당시 주 대한민국 일본대사관(이하 일대사관)에 항의 시위를 했던 피고인 김샘입니다. 저는...

마을버스 관악02 멀미난다

마을버스 관악02 멀미난다

4옥타브 시.지금 타고있는 관악 마을버스 2번이 브레이크를 밟을때 마다 나는 소리다. 아주 크게 나고있다.버스는 이 와중에 내리막길을 있는 힘껏 악셀레이팅 했다가 3미터도 안되는 거리에서 급제동을 반복한다.기둥을 끌어안은 어깨에 느껴지는 관성이...

Fix You

Fix You

한 시간째 Fix You만 반복으로 듣고 있다.오늘 날씨도 너무 좋았고 아주 맛있는 점심도 먹었고 아주 맛있는 커피도 마셨고 낙성대에서 연구실까지 산책도 했다.아주 기분이 좋았었는데 오후를 지나면서 급격히 힘들다.도처에 아무말이 널려있고...

Wedding Invitation

Wedding Invitation

안녕하세요, 운영자입니다.드디어 오피셜 떴습니다!!!저의 결혼식이 5월 2일 한국시각 오후 8시에 열린다고 합니다.작년에 예고한대로 올 상반기 해외의 모처에서 비밀리에 준비해온 결혼식. 두둥리얼 파티는 지금부터 시작장소는 아이슬란드 헤를나르 교회 앞숨겨왔던 너의 쌈지돈!...

Artime Joe

어제는 artimejoe.com의 SEO 설정을 위해 Artime Joe / The Graffiti Writer의 작업실을 방문했습니다. 변함없이 멋진 모습의 그는 저에겐 뱅크시보다 짱인 작가입니다. 흥해라 Artime Joe!!

2017년 3월 29일 이야기

2017년 3월 29일 이야기

맥OS는 이제 강을 건너버린거 같아서 OS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되도록이면 유니버설한 앱을 쓰려고 하는 중인데 윈도우 앱들은 정말 너무 못생겼다. 쓸 맛이 안난다. 지금 원노트 열어놓고 한숨을 푹. 11:53:55, 2017-03-29...

2017년 02월 04일 이야기

2017년 02월 04일 이야기

아자르 미쳤다. 22:43:30, 2017-02-04 장뭐시기 캐스터 너무 애기네… 실수도 많고 축구 좀 더 봐야할 듯. 23:27:11, 2017-02-04

2017년 02월 02일 이야기

2017년 02월 02일 이야기

요즘 버스에서 문자를 오래하거나 페북을 보고있으면 멀미가 난다. 이를 어쩔. 09:31:23, 2017-02-02 오늘따라 눈을 감고있어도 잠이 오질 않는다. 버스에선 눈 좀 붙이는게 최고인데. 햇살이 무척 좋은데 카에타누 벨로주의 노래가 참...

2017년 02월 01일 이야기

2017년 02월 01일 이야기

르네상스때도 이랬을까? 바닥에 가깝던 인권이 갑자기 성장하고나니 오히려 반대급부의 무언가가 작용하는 것 같다. 09:10:29, 2017-02-01 페미니즘은 결국 여성과 남성을 동가의 사람으로 대하지 않는 차별의 문제인데 요즘은 그 정도가 아니고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