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도피와 고립은 충전에 이롭다 재충전에는 역시 어디론가 멀리 떠나서 망중한을 즐기는 것이 최고인 것 같다. 오늘은 프랑수아 샹송을 계속 들었다....Read More 시시콜콜 Dec 20 0
Share 건프라 멈춰 작년 여름부터 가을까지 서너달 건담을 조립했다. 여름에 ‘하트시그널 시즌3’를 보다가 한 출연자가 데이트에 건프라를 들고와서 조립을...Read More 시시콜콜 Nov 22 0
Share 이직을 앞두고 만감이 교차한다 어제 오늘은 출근없이 집에서 쉬고있다. 첫날은 에어컨을 차갑게 틀어놓고 음식점들이 배달을 시작할 때 까지 늦잠을 잤다....Read More 시시콜콜 Aug 13 0
Share 그저 견딘다 진행중인 일은 한없이 더디고 나는 기다림에 말라가고 있다. 여기 무슨 수맥이 흐르는지 쓰려던 말을 자꾸 잊는다....Read More 시시콜콜 Jul 20 0
Share 국내생수 물 맛과 경도의 차이 생수 페트병 분리수거 배출시 라벨을 제거하고 배출하는게 전국적인건지 아파트 단위인지 모르겠지만 암튼 우리집 기준 의무화가 되어서...Read More 시시콜콜 Jun 7 0
Share 베르세르크의 완결을 보지 못하다니 인류의 큰 손해다 미우라 켄타로 선생이 작고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믿을 수 없어. 실화일리 없어. 심지어 2주나 지났어. 부디 건강하셔서...Read More 시시콜콜 May 20 0
Share 몇년간 글이 뜸한것에 대하여 역시 이곳에 가장 활발히 글을 쓰던 때는 흰둥이 G4에 ecto 깔아서 가지고 다니던 시절이었지 싶다. 그...Read More 시시콜콜 Mar 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