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소소한 재미

소소한 재미

소소한 재미를 찾는 것 만큼 인생에서 중요한게 있을까? (있어) 한동안 소소한 재미를 잊고 살았다. 이를테면 연필을 깎는다던지 만년필 카트리지를 교체한다던지 정성스럽게 그날 들을 음악을 고르는 일 따위. 이런 소소한 일들이...

음악과 나이먹음

음악과 나이먹음

듣고 싶은 음악이 너무 많아서 시간이 모자라던게 엊그제 같은데 요즘엔 도통 뭐 꽂히는 음악이 없어서 뒤적거리는 시간이 훨씬 길다. 나이먹음의 증거.

2016년 01월 05일 이야기

2016년 01월 05일 이야기

오늘따라 5511엔 사람이 미어터졌다. 무슨일이지. 아무 생각없이 학교까지 왔는데 다리가 아프다. 집에 가고 싶다. 08:57:49, 2016-01-05 작년 달력을 보면서 올해 달력에 가족 기념일을 표시하는데 5월 5일 어린이날에 외할아버지 생신이 적혀있다....

추가설명?

추가설명?

음.. 생각외로 베이스먼트를 모르시는 분들이 꽤 되는듯.그래서 내친김에 알고있는 몇곡은 소개를 좀 해보실까. 일단 제일 알려졌을법한 애들은 스완다이브.사실 얼마전까진 스완 드라이브. 인줄 알았다는;;;(엠피로만 음악을 들으면 이렇게 됩니다. 반성합시다.)뭐 스완다이브는 검색하면...

[slug깨짐]비..

중2때였나.. 밖에 비가 오고있었는데.. 그걸 보면서 음악을 듣는데 너무 좋았다. 뭐.. 그때 음악선곡이 좋았던걸 수도 있겠군.. 아무튼 그때부터.. 비오는날 집에 할일없이 있을때면.. 차를 마시면서 음악듣구.. 창밖을 보는게 취미가 되버렸다. 나이먹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