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11

2011년 4월 23일 이야기

2011년 4월 23일 이야기

오늘 기분은 Tahiti80 봄이규나-*(에헤헤 me2mobile me2photo) 2011-04-23 11:50:4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4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4월 22일 이야기

2011년 4월 22일 이야기

그래도 티백을 담그기 전에 호출이 와서 다행이다. 이 비싼 티백을 담그자 마자 호출이 오면 나는 뭐 이거 빼자니 아깝고 기다렸다 가자니 눈치보여서 큰일날뻔한거지..(하지만 물은 다시 떠와야겠지..) 2011-04-22 15:17:13 이 글은...

2011년 4월 21일 이야기

2011년 4월 21일 이야기

미투도우미, 제가 어제(그저께 밤) 올렸던 글배달의 내용 에러가 아직도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우미를 태그에 적어서 그런건가요? 예전같으면 댓글이라도 남기셨을텐데 서운합니다.(언제 고쳐질 예정인가요?) 2011-04-21 09:06:18 6년 넘게 미국에서 있다 왔다는 이유...

2011년 4월 20일 이야기

2011년 4월 20일 이야기

기타는 할로우바디가 이쁘다는걸 보여주는 데이비드오의 무대.(강렬한 사운드는 좋았는데 노래는 잘 모르겠다.) 2011-04-15 22:26:03 역시 정희주! 선곡부터 기대된다!!!(화장하지마 이쁘잖아. ㅠ) 2011-04-15 22:28:12 근데 엠방송 음향 왜 저런다요? 완전 후지다요.(역시 후레디형은 후리자끕의...

2011년 4월 15일 이야기

2011년 4월 15일 이야기

미투 글배달이 미쳤는지 며칠째 글을 누적으로 배달한다. 아마 지난 금요일 분량부터 누적으로 배달하고 있는듯 하다. 토요일은 금-토, 월요일은 금-월 이런식이다. 정신이 나간게 틀림없다.(미투도우미 // 미투 글배달이 미쳤어요.) 2011-04-20 00:07:21 다즐링이...

2011년 4월 15일 이야기

2011년 4월 15일 이야기

미국나이 28에서 비행기 내리고 나니 한국나이 30. 그냥 좀 얼떨떨하고 이상한 기분이었는데 이유를 알게 되었다. 스물아홉을 겪지 않은 사람이 되었구나 나는.(스물아홉.. 라면은 스물아홉개 한번에 끓여야 제 맛. me2photo) 2011-04-18 20:51:11...

2011년 4월 15일 이야기

2011년 4월 15일 이야기

그럼에도 죽음을 향해, 가장 수치스러운 죽음을 향해 묵묵히 한 걸음씩 걸어가는 자가 있었다. 비참하고 끔찍한 기분이 안들었을리 없다. 하지만 진정한 소망은, 희망이 아닌 소망은 그 죽음 뒤에 있음을 그는 보았다.(얼마나...

2011년 4월 15일 이야기

2011년 4월 15일 이야기

오늘 기분 완전 U2(라고 me2에 포스팅. 꺄르륵. me2mobile me2photo) 2011-04-16 09:29:52 도장을 두고와 토요일임에도 회사를 가게 생겼…지만 가는 김에 동글님이 내려주시는 커피나 한잔 마시고 와야겠드아.(암튼 놀 핑계 만드는 건 국내...

2011년 4월 15일 이야기

2011년 4월 15일 이야기

금요일 밤엔 잠도 안오는 이 기괴한 현상!(뭐야.. ㅠ) 2011-04-16 01:49:54 오늘 모아보기에서 차단 여럿에게 당했을 것 같아서 신경 쓰인다. 그르지 마요. 엉엉. ㅠ(여러분, 싸랑해요. ㅠ) 2011-04-15 23:38:36 ‘ㅅ’ 생각해보니… 모아보기...

위대한 탄생 TOP10 생방송 시청소감

위대한 탄생 TOP10 생방송 시청소감

워낙에 슈스케2에 비해서 프로그램 완성도도 그렇고 왠지 보고 있으면 실시간 열폭하게 되는 위대한 탄생. 공연히 미투에 실시간으로 와다다 중계방송하다 정신 차려보니 도배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다음 주부터는 실시간으로 글을 쓰자고...

2011년 4월 14일 이야기

2011년 4월 14일 이야기

그래, 내 주제에 악기는 무슨. 피곤해 죽겠다. 인터넷 신청하고 와우나 하자.(그렇지 뭐. 후지고 피곤한 아침이다. 출근완료.) 2011-04-14 08:39:5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4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4월 13일 이야기

2011년 4월 13일 이야기

새벽출근. ㅠㅠ(동물시험이 날 시험하겠단 소리였나. me2mobile) 2011-04-13 06:04:24 새벽 출근에 이어 첼시 챔스리그 좌절. 충격이 크다. 흑흑.(젠장 me2mobile) 2011-04-13 10:40:0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4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4월 12일 이야기

2011년 4월 12일 이야기

피곤해서 못일어날뻔 했다. 오늘 아침 왜 이렇게 피곤하지?(간때문인가. 차두리가 필요한가.) 2011-04-12 10:25:52 미투 접속하고서야 피곤한 이유를 알았다. 어제 갑자기 가슴속에 묻어둔 기타가 떠올라서 하악거리고 잠 못들었구나. 이런 욕정덩어리.(그래도 정말 갖고싶다...

2011년 4월 12일 이야기

2011년 4월 12일 이야기

난 음료수 말고 이가체프 마시고 싶은데 ㅠ(점심 가위바위보 복불복 me2mobile me2photo) 2011-04-11 12:48:36 가뜩이나 책상 위에서 마우스가 잘 안 움직이는데 한 줄기 빛과 같은 멕시카나 치킨의 아이유 마우스패드 행사. 아이유...

2011년 4월 10일 이야기

2011년 4월 10일 이야기

헐. 엄마, 나 남대문열렸어. ㅠ 전철안에 앉아서 발견했는데 옆에 앉은 사람들때메 올리기도 그렇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집나온지 40분. 언제 열렸는지는 모르겠긔. ㅠㅠ. me2mobile) 2011-04-10 10:05:30 신촌 스위트롤에서 구름위에 둥둥(편하다 me2mobile me2photo) 2011-04-10 18:38:53...

2011년 4월 9일 이야기

2011년 4월 9일 이야기

토요일에 눈이 일찍 떠지는건 무슨 조화란 말인가. 금요일밤은 회복력이 두배가 된다거나 하는 특수 버프라도 되는건가.(8시 반까지 자는게 이렇게 안되는 일이었나. 내가? 언제부터? 헐… me2mobile) 2011-04-09 10:28:0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2011년 4월 9일 이야기

2011년 4월 9일 이야기

예상했던 상황에서 예상했던 결과-그리 마주 하고 싶지 않은-와 마주친다 해도, 아무리 각오가 잘 되어있다고 해도 마음이 불편해지는건 어쩔 수 없다. 그 조차도 알고 있었기에 속으로 삼키는 수 밖에. 2011-04-08 11:27:08...

2011년 4월 7일 이야기

2011년 4월 7일 이야기

간밤에 축구는 지고 몸은 피곤하고 졸리고 비는 방사능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아침도 모닝커피나 모닝티도 마시지 못하고 회사에 앉아있다. 게다가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다.(여태 준비했던 앞으로 3주짜리 프로젝트가 이미 돌이킬 수 없는데...

2011년 4월 6일 이야기

2011년 4월 6일 이야기

개나리 이빠이(출ㅋ근ㅋ me2mobile) 2011-04-06 08:06:02 은나노가 아니고 비타민을 연구한다니..(사진은 역광이라 에라. me2mobile me2photo) 2011-04-06 08:10:16 카페베네 직원님의 위엄을 느끼며 출근 완료.(한 30분 전쯤에.) 2011-04-06 08:49:33 인천 앞바다에 사이다가 떴어도 고뿌가...

2011년 4월 4일 이야기

2011년 4월 4일 이야기

답답한 마음에 무슨 말이라도 해야겠는데 답답해서 아무말도 나오지 않는다.(그런 아침. 그런 출근길. me2mobile) 2011-04-04 08:15:17 오늘은 아침도 싫고 홍차도 싫고 그냥 진한 커피. 그 진하다는 커피빈에서 아메리카노 샷 추가로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