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08

있어줄래?

있어줄래?

친구야. 내 친구야. 모닝콜을 부탁한다. 무진장 쓴 꿈을 깨면… 너. 거기 있어줄래?

비천무 회생불능

비천무 회생불능

어쩌다보니 일기포스트가 연속 두개 드라마 포스팅이 되어버렸다. 암튼 이번에는 막장각색으로 케릭터들을 전부 찌질이로 만들고있는 비천무. 영화때도 각색과 연기 등등으로 아주 관객들에게 캐발리더니.. 드라마 각색 누구냐! 싸우쟈!! 아주 막장으로 달리는구나. 남궁준광이가...

노다메 선호케릭

노다메 선호케릭

전번 포스팅에 노다메 이야기를 올려놓았더니 모 분께서 메신저로 대략 “우에노 쥬리 쨩쨩!! 치아키 만세!” 라는 요지의 메세지를 남기고 사라졌더랬다. 우선 별로 공감하지 않는 코멘트라 넘어가긴 하지만.. 이왕이면 그런건 댓글로 남겨줄래요?...

요즘들어 자다말고 번뜩번뜩

요즘들어 자다말고 번뜩번뜩

요즘들어 자다말고 자꾸 눈을 뜨는데 중간에 네번정도 잠이 깬다. 재밌는건 종종 자다말고 눈을 뜨면 뭔가가 번뜩! 하고 떠오른다는거다. 오늘 번뜩!! 떠오른건.. 우리 띌파니가 좋아하는 노다메. 그보다도 거기 나오는 사쿠라짱. 콩알만해서...

왕의 귀환은 조금 더 기다려야겠다. [My Blueberry Nights]

왕의 귀환은 조금 더 기다려야겠다. [My Blueberry Nights]

칸의 개막작으로 왕가위가 돌아온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올것이 왔구나” 싶었다. 솔직한말로 그의 복귀작에 “왕의 귀환” 따위의 거창한 제목을 붙여 빠방하게 포스팅을 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어째서인지 헐리우드에서 만든 작품임에도 미국 개봉은...

윤

2008.02.18 새벽 윤 어제는 좋다고 타고 놀더니 자는거 위에 올려주니까 끙끙거리면서 잔다. 귀여워 죽겠심.

자다말고 생각나서 검색해본 그녀

자다말고 생각나서 검색해본 그녀

그게 아마 2003년인가 그랬을꺼다. ‘낙하하는 저녁’을 읽었던 기억과 freeTEMPO의 반짝임이 교차하는걸로 봐선 확실하다. 삼성가의 막내딸도 싸이월드를 한다고 굉장히 이슈가 되었던적이 있다. 원래 딸하면 셋째딸 아니던가. 삼성가의 셋째딸 고이윤형씨가 올렸던 사진들은...

그놈의 영어교육

그놈의 영어교육

“알파벳도 모르는 아이한테 Hello를 가르치는 공교육” 말이 참 많다. 알파벳도 모르는 아이한테 “헬로우”정도 가르치면 안되는건가? 가끔 생각하는데.. 만약에 내가 처음 영어를 배울때 ‘알파벳의 조합’으로 배우지 않고 ‘의사소통’으로 배웠더라면 그렇게까지 영어를...

새벽공부

새벽공부

마음이 참 어수선하다. 양이 많은것도 아니라 읽고 읽고 또 읽는데 결국 머리에 남지는 않은 모양이다. 잠이라도 자두고 아침에 다시 한번 보고 들어가는 수 밖에 없다. 전혀 모르는것은 아니지만 1,2,3,4번중에 고르라고...

우왕ㅋ굳ㅋ 유전학자 만만세

우왕ㅋ굳ㅋ 유전학자 만만세

오늘 학교 컴실에서 뚝딱거린거 ㅋㅋㅋ 재밌다 이거. 게다가 컴실이 매킨토시룸이라 더더더 재밌어. 비록 타이거버전이지만 이거 무려 쿼드 맥프로. 맥프로를 또닥거리려니 흥미가 마구 샘솟는다. 겔겔겔… 암튼 기념으로 컴실에서 올려봄. 파일도 저장해둘겸.

글을 쓰는게 아니라 싸는구나

글을 쓰는게 아니라 싸는구나

옛날부터 글이라는게 “배설욕”의 하나에 들어가지 않나 생각했었다. 표현욕이란 어찌보면 배설욕의 한 카테고리일지 모른다고. 근데 그렇게 생각하고 10년을 살아왔더니 정말 글을 “싸고있다.” 좋은 현상은 아닌거같다. 오늘도 갑자기 그분이 오셔서 쓰기 시작한...

새해에도 전쟁이구나

새해에도 전쟁이구나

늦저녁 새해인사를 하기위해 한국에 전화를 거는데 전화카드가 연결이 되지 않았다. 무의식중에 올블로그(라이브)북마크를 눌렀는데 뭔가 분위기가 심상치않았다. 아니나 다를까 여름하늘님의 글(http://skysummer.com/495)과 그를 비판하는 글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중 대표적이라고 생각되는게...

생각해본적있어?

생각해본적있어?

살아있다는게, 숨쉬고 있다는게 니 몸속에서 뛰고있는 심장이 이상하다 생각해본적 없어? 이게 지금 왜 뛰고있는지, 생각해본적 있어?

2046

2046

Oriental Hotel 2046호의 그녀 2047호의 그에게 그녀는 어떤 의미었을까

요즘 뻐끔거리며 버티는것들

요즘 뻐끔거리며 버티는것들

요즘 참 팍팍하고 갑갑한 일상에 한줄기 빛이랄까. 푸풉. 이 나이에 소녀 아이돌에 오덕거리는것도 좀 꽤나 한심하긴 하지만.. 아이폰에 소녀시대 무대영상 넣어놓고 아침에 그보면서 정신줄을 가다듬고 있다. 윤아랑 티파니랑 서현이랑 나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