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05

안녕

안녕

너무 고마웠다 그동안. 충격없는 세상에서 살다가렴. 이렇게 너를 찍어 올려서.. 너를 두번 죽이는구나. 미안해. 정말로.

나도 알면서 이러는거에요.

나도 알면서 이러는거에요.

이터널 선샤인. 내용이 어떻건, 이터널한 선샤인이 뭘 의미하던 일단 접고.. 이 영화에서 제일 인상깊은 대사는.. 거의 맨 마지막에 나오는.. O.K. 짐캐리의 그 한마디.. ㅇㅋ. 우린 어차피 그대로인거고.. 얼마후면 다시 서로의...

무제

무제

어두운 길바닥에선 염화칼슘인건지 눈의 결정인지 자꾸만 자꾸만 반짝반짝 작은별마냥 수도없이 반짝입니다. 그런 길에 저는 산타클로스의 선물보따리같은 보따리 가방을 등에 지고 현기증나는 그 길을 걷습니다. 할일이 많은 가방속에선 마치지 못한 과제들과...

종업식

종업식

나도 수료증 받았다. 나만 밝은색. 2004년 12월 Student Union pen ee3 Kodak 160VC

거울보기

거울보기

단체사진과 독사진. 나이아가라폭포 기념품가게 2005년 1월 pen ee3 Kodak 160VC

그곳.

그곳.

그의 이미지. 2005년 1월 허쉬스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지점 pen ee3 Kodak 160VC

춥다

춥다

다리위가 언제나 좀 춥지. 나이아가라폭포 레인보우브릿지 위. 2005년 1월 pen ee3 Kodak 160VC

뉴욕

뉴욕

뉴요커가 아니라서 빌딩이름은 모른다. 암튼 뉴욕살았던 애들은 다 아는 빌딩앞. 2004년 12월 pen ee3 Kodak 160VC

기념품

기념품

나이아가라 폭포 기념품가게 2005년 1월 pen ee3 Kodak 160V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