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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9일 이야기

2017년 3월 29일 이야기

맥OS는 이제 강을 건너버린거 같아서 OS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되도록이면 유니버설한 앱을 쓰려고 하는 중인데 윈도우 앱들은 정말 너무 못생겼다. 쓸 맛이 안난다. 지금 원노트 열어놓고 한숨을 푹. 11:53:55, 2017-03-29...

2017년 02월 04일 이야기

2017년 02월 04일 이야기

아자르 미쳤다. 22:43:30, 2017-02-04 장뭐시기 캐스터 너무 애기네… 실수도 많고 축구 좀 더 봐야할 듯. 23:27:11, 2017-02-04

2017년 02월 02일 이야기

2017년 02월 02일 이야기

요즘 버스에서 문자를 오래하거나 페북을 보고있으면 멀미가 난다. 이를 어쩔. 09:31:23, 2017-02-02 오늘따라 눈을 감고있어도 잠이 오질 않는다. 버스에선 눈 좀 붙이는게 최고인데. 햇살이 무척 좋은데 카에타누 벨로주의 노래가 참...

2017년 02월 01일 이야기

2017년 02월 01일 이야기

르네상스때도 이랬을까? 바닥에 가깝던 인권이 갑자기 성장하고나니 오히려 반대급부의 무언가가 작용하는 것 같다. 09:10:29, 2017-02-01 페미니즘은 결국 여성과 남성을 동가의 사람으로 대하지 않는 차별의 문제인데 요즘은 그 정도가 아니고 그냥...

2017년 01월 31일 이야기

2017년 01월 31일 이야기

삼각지역 계단을 오르면서 올려다보니 하늘이 온통 회색이었다. 완전히 밖에 나와보니 남산 뒤로는 파란색 하늘도 얼핏 있는 것 같은게 날이 흐려 그런건지 황사가 하늘을 가린건지 구분이 되지를 않았다. 08:41:38, 2017-01-31

2017년 01월 27일 이야기

어익후.. 대갈빡 조심해야겠네… 20:01:52, 2017-01-27 이거 옴 20:03:19, 2017-01-27 시작을 안해……. 21:39:12, 2017-01-27

2017년 01월 21일 이야기

까치산에서 미림이를 기다리고 있다. MBTI에 대해서 이러고 저러고 말들은 많지만 그래도 꽤나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인간은 16개의 카테고리로 나눌 수 있지 않지만 그런거 걸고 넘어지는 사람들이 또 고작 4개뿐인 혈액형별...

2017년 01월 16일 이야기

2017년 01월 16일 이야기

메타 렉스는 나온지가 몇년인데 요즘 들어도 트렌드에서 전혀 밀리지가 않는거 같다. 나에겐 거의 클래식. 14:21:16, 2017-01-16

2017년 01월 12일 이야기

2017년 01월 12일 이야기

전철역 들어가는데 전철 떠남. 버스 정류장 신호등 기다리는데 버스 떠남. 환승하려고 내리는데 다음 버스 떠남. 오늘 버스/전철만 30분 기다림. 미쳤네. 화나네. 10:36:21, 2017-01-12 비 안오나. 오늘 따라 purple rain 땡긴다....

2017년 01월 04일 이야기

2017년 01월 04일 이야기

라라랜드 OST를 자동 반복으로 들으면 마지막 엠마스톤의 허밍 다음 트랙으로 오프닝이 이어서 나오는데 그렇게 들으면 오프닝곡이 너무 슬프게 들려서 자꾸 울 것 같은 기분이 된다. 15:57:57, 2017-01-04

2016년 12월 29일 이야기

2016년 12월 29일 이야기

싱잉 인 더 레인이라던지 옛날 영화의 향수에 빠져있는 요즈음인데 어제 오늘 데비 레이놀즈와 딸 캐리 피셔의 부고를 들었다. 갑자기 연말에 몰아치는 부고들. 마음이 좋지 않다. 16:00:39, 2016-12-29

2016년 12월 27일 이야기

2016년 12월 27일 이야기

라라랜드 보고나서 크래딧 올라가는거 보는데 저스틴 허윗을 호로비츠라고 잘못 읽어서 여태 피아니스트 호로비츠랑 무슨 관계가 있지 않을까 계속 생각했는데 뭔가 순식간에 놀림받은 기분이다. ㅋㅋㅋㅋ 13:52:43, 2016-12-27 지난주 야간으로 라라랜드를 보고...

2016년 12월 26일 이야기

2016년 12월 26일 이야기

RIP 조지 마이클. 당신이 없었더라면 나의 20대 초반도 존재하지 않았겠지. 기일마저 공교롭다. 마치 영원히 크리스마스를 그리워한 사람처럼. 10:37:46, 2016-12-26

2016년 12월 19일 이야기

2016년 12월 19일 이야기

매직인더문라이트 영화가 생각이 안나서 한참을 검색했다. 기록의 중요성. 최근 일상 기록이 좀 뜸해지고 구멍이 많다. 이거이거이거… 12:14:09, 2016-12-19

2016년 12월 16일 이야기

2016년 12월 16일 이야기

현카 추가예매가 21일이고 일반은 22일이라는데 나는 21~23 학회간다. 망. 역시 안될거야. 영국이나 가야지. 10:56:40, 2016-12-16

2016년 12월 09일 이야기

2016년 12월 09일 이야기

65명 손가락 잘라라. 16:16:11, 2016-12-09 이번 주말은 북촌각인가. 헌제 포위 고고씽. 황교안은 어쩔…. 16:17:09, 2016-12-09 RT @co_evolution_: #1111 세월호 분향소로 문자 하나씩 보내주세요! 16:38:16, 2016-12-09 박근혜씨 퇴근하세요. 16:40:37, 2016-12-09 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