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21

몇년간 글이 뜸한것에 대하여

역시 이곳에 가장 활발히 글을 쓰던 때는 흰둥이 G4에  ecto 깔아서 가지고 다니던 시절이었지 싶다. 그 이후에는 사실상 플톡이니 미투니 트위터를 열심히 했던거였고. 그 기간동안 이 곳은 뭔가 앙코르와트의 나무구멍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