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19

조국 장관님, 축하합니다.

조국 장관님, 축하합니다.

월요일이 되었는데 아직 조국 후보자의 장관 임명이 발표되지 않고 있다. 어차피 곧 벌어질 일이라고 생각되는데 그 전에 남겨두려고 한다. 나의 개인적 슬픔은 최선도 차선도 차악도 없어진 이 판국에 어쩔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