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11

2011년 09월 30일  이야기

2011년 09월 30일 이야기

4주 로그아웃 기념 짤방. 나 당겨옴세~(뿅 me2mobile me2photo) 2011-09-29 13:10:3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9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09월 29일  이야기

2011년 09월 29일 이야기

18시간 후면 나는 훈련병 ㅇㅇㅇ이겠지. 국방부의 4주 훈련 다이어트 프로그램. 지옥훈련이라던데 잘 다녀 올게요. 논산이구 10월 27일에 퇴소에요. 논산와서 면회시켜달라고 졸라주세요. 풉. 4주간의 로그아웃. 잘 부탁합니다. 뿅.(무려 4주나 로그아웃이라니. 믿을...

2011년 09월 28일  이야기

2011년 09월 28일 이야기

김병욱 시트콤에서 초반 러브라인은 결국 맺어지지 않았던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은데 윤계상 김지원 라인이 초반 떡밥인가 보네.(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2011-09-27 20:14:3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9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09월 27일  이야기

2011년 09월 27일 이야기

다음주 런닝맨이 소시 특집이라면서? 하지만 난 논산에 있을 뿐이고.. ㅋㅋㅋㅋ(아앙대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2011-09-26 10:11:20 부러질지언정 굽지 않는 대나무. 부러지면 죽창이 된다.(대쪽같다는건 그런거다. 잘 새겨두자.) 2011-09-26 11:03:30 떠나는 것도 남겨지는 것도 결국은...

Father

Father

Cathedral Church of St. John the Divine 허성강 2010.4.12

조율

조율

Cathedral Church of St. John the Divine New York, NY 2010.4.12

2011년 09월 25일  이야기

2011년 09월 25일 이야기

부족한 점이 많다는건 좋아질 점도 많다는 뜻이란 두산의 광고. 내 친구가 참 좋아하는 광고이긴 하지만 난 저거 반댈세. 말은 저렇게 하면서 부족한 사람 뽑지는 않을거잖아. 거짓말쟁이들. 2011-09-24 18:19:30 신세경강림!!! 이봉원닮은...

2011년 09월 24일  이야기

2011년 09월 24일 이야기

전혀 힘을 주지 않은 문장으로 보는 내내 작가의 위트를 느낄 수 있었던 책. 문장과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는 즐거움이 있었다. 아쉬움이라면 text의 재미는 있었지만 context가 부족했달까..(두근 두근 내 인생 me2book) 2011-09-23...

2011년 09월 23일  이야기

2011년 09월 23일 이야기

취향이 없는것도 참 재미없지만 취향이 너무 뚜렷한 사람도 좀 피곤하지 않나? 나 어떻해. 취향이 너무 또렷해.(초코렛도 다크를 먹어야 하고..) 2011-09-22 14:49:13 어쩐지 좀 피곤해졌다.(으.. 피곤피곤) 2011-09-22 15:56:48 소설가 은희경씨가 배키비씨...

2011년 09월 22일  이야기

2011년 09월 22일 이야기

현금 인출도 해야해서 회사 맞은편 건물 반대쪽에서 내렸는데 돈 찾고 나오는 길에 커피빈을 지나치지 못하고 방문. 오늘의 커피가 케냐AA라길래 주저없이 시켰는데 생각해보니 원두 잔뜩 갈아서 뜨거운물 쫄쫄쫄 받아다가 2분만에 뽑아준...

2011년 09월 21일  이야기

2011년 09월 21일 이야기

차돌박이의 아름다움을 아는 여자가 있는가 하면 사무실 문을 열어줬더니 문선명 책을 주고 가는 아주머니도 있고..(좋은 여자, 싫은 여자. 잠깐 차 마시는 동안 다 만났음.) 2011-09-20 15:57:02 사랑하는 주변 사람이 갑자기...

2011년 09월 20일  이야기

2011년 09월 20일 이야기

간절기니 환절기니 그런것도 없이 “오늘부터 가을”이런 느낌이다. 계절의 정중앙만이 존재하는 날씨는 게다가 변덕까지 심하다.(당장 내일 날씨가 한 여름이어도 그냥 더운가보다 하고 말것 같은 기분. me2mobile) 2011-09-19 08:20:44 잠바주스와 커피의 유혹을...

2011년 09월 19일  이야기

2011년 09월 19일 이야기

글쓰는데 재료가 될만한 것들은 일단 메모하고 보는 편인데 내 노트만 놓고 본다면 나를 변태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극적인 장면은 그 부분만 떼어서 적어놓으면 다분히 싸이코패스 같아진다. 2011-09-18 10:29:00 로맨틱 펀치 콘치에게...

2011년 09월 18일  이야기

2011년 09월 18일 이야기

줄리아하트를 지나 송오브루나(살짝 흐림 me2mobile) 2011-09-17 14:31:11 라세린드가 신촌에서 자취를 했다니 이게 무슨 말이야. 난 왜 몰랐던거야. 으아니 라세린드가 동네주민일 수 있다니!! 신촌으로 이사가야하나. 2011-09-17 14:40:11 집으로 돌아가는 늦은 시각의...

2011년 09월 17일  이야기

2011년 09월 17일 이야기

평범하게 살기엔 이미 늦었나 싶다.(그리 특별하지도 못하면서 me2mobile) 2011-09-16 21:12:55 나라고 왜 다 포기하고 싶을 때가 없겠냐.(나도 가끔은 로우텐션이야 임마) 2011-09-17 00:07:3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9월 16일에서 2011년 09월...

2011년 09월 16일  이야기

2011년 09월 16일 이야기

5:8:8 비율로 5배 양을 만든 뒤에 5잔으로 다시 나눈다고 생각하는 저는… 커피의 황금비율? by 조이 에 남긴 글(실험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2011-09-15 10:29:36 통장 배춧잎이 마르고 카드 한도가 찼으며 보일러 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