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09

2009년 8월 29일 이야기

2009년 8월 29일 이야기

허레몬을 불러봐. 넌 스케이트타고.(yametoo me2photo)2009-08-29 13:31:1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8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8월 28일 이야기

2009년 8월 28일 이야기

8월의 마지막 금요일. 비가 오고 있습니다. 듀크조단으로 시작합니다.(yametoo me2photo)2009-08-28 09:04:0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8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8월 27일 이야기

2009년 8월 27일 이야기

기온은 20도. 바람은 살랑살랑. 흐린날. 모닝커피가 간절해 집니다.(yametoo me2photo)2009-08-27 09:48:36 별 꼴갘지도 않은것 하나땜에 오후내내 기분이 걸레였다. 아우… 확 발라버려? ㅋㅋㅋ(니 얼굴에 똥을 발라버려~~ yametoo)2009-08-27 15:58:2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2009년 8월 26일 이야기

2009년 8월 26일 이야기

아침부터 장어덮밥. 으라챠챠챠!!(yametoo me2photo)2009-08-26 08:00:02 아침 챙겨먹길 잘했지. 아침에 창고일이 밀려서 11시 넘어서야 출발했다. 허기져서 일도 못할뻔 했음.(yametoo)2009-08-26 11:49:59 창고일 하던 흑인친구 해고당했다. 두달 넘게 사장님이 벼르시더니 결국…(yametoo)2009-08-26 11:50:59 한낮입니다....

Lupicia의 Passion Island

Lupicia의 Passion Island

사실 이게 패션 아일랜드인지 패션후룻인지도 모르겠다. 당시에 뭐 그리 귀찮았는지 봉지에 “패션후룻”이라고 휘갈겨 써놨다. 개봉한지는 약 1년 반이 된것 같고 ㅡ,.ㅡ 본래 오늘 시음기를 쓸 차는 포트넘의 Peach&Jasmin이었는데 이거 뭐...

2009년 8월 25일 이야기

2009년 8월 25일 이야기

오늘도 별일없이 일하고, 밥먹고, 씻고, 앉아서 글을 끄적입니다. 점심엔 치킨 저녁엔 칼국수를 먹고 마리아주를 마시고 있는 밤입니다. 밖에선 풀벌레가 울고 내 마음도 울어버렸…(픕.)2009-08-25 21:25:5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8월 25일의...

Mariage Freres – Marco Polo

Mariage Freres – Marco Polo

얼마만에 쓰는 시음기인지. 오랫만에 틴 정리를 하다가 딱 두스푼 남은 마르코 폴로를 발견하였습니다. 상미기간따위 잊은지 오래. 개봉한지 한 3년 된것 같습니다. 한참 마시다가 그만 물려서 버려두었던것 같습니다. 시음기도 쓰지 않았던걸...

2009년 8월 24일 이야기

2009년 8월 24일 이야기

미투 -> 홈피 -> 트윗 -> 페이스북 순서로 연동을 시켜 두었다. 댓글도 닫아버린 미투는 그야말로 홈피에 모아서 전송하기 위한 한 줄 메모장. 트윗은 구독과 댓글놀이를 위한 공간. 페이스북은 타인을 위한...

2009년 8월 23일 이야기

2009년 8월 23일 이야기

오늘은 러시안티. 딤불라에 딸기쨈을 달그락 달그락. 잼은 하찮은 스머커.(me2DC me2photo)2009-08-23 20:29:2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8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8월 22일 이야기

2009년 8월 22일 이야기

티팟을 두개나 질러버렸다. 상당한 거금이 깨졌다. 하나는 약 500ml 세계지도 프린팅의 파란 티팟, 하나는 350ml 정도의 투포원. 게다가 단골하고 싶은 찻집도 생겼다. 최근 쓰고 있는 글과 무관하지 않다. 홍차가 잔뜩...

2009년 8월 21일 이야기

2009년 8월 21일 이야기

단독(플레인하게)으로 빵의 제왕을 뽑으라면 단연 저는 데니쉬를 뽑겠습니다. 버터가 잔뜩 들어있다는게 좀 흠이지만 맛은 최고지요.(사진은 맛있겠지? 느낌이라기보단 알바 학생이 포장을 뭐 거꾸로 비닐에 담고 그러나 하는… (전직 빵집 청년이라 민감함)...

2009년 8월 20일 이야기

2009년 8월 20일 이야기

승리의 아이콘 레몬가게옹. 볼링치러 왔습니다.(yametoo)2009-08-20 21:52:0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8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8월 19일 이야기

2009년 8월 19일 이야기

티아라 거짓말은 암만 들어도 노바디2 같은디…(yametoo)2009-08-19 09:26:45 보신탕 먹고 싶다.(yametoo)2009-08-19 10:30:02 헐… 옆차선애들 덴스났다. 내 바로 옆에서 찍소리 났음.(yametoo)2009-08-19 11:02:2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8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8월 18일 이야기

2009년 8월 18일 이야기

굳게 닫힌 첫번째 배달집. 우왕 나 오늘 바쁜데 왜 안 도와 주시나요.(yametoo me2photo)2009-08-18 09:51:28 그 와중에도 꾸역꾸역 쓰고있는 다음 소설의 초고(yametoo me2photo)2009-08-18 10:12:14 아이폰 3.*로 업데이트가 되고나서 가장 좋았던건 역시...

2009년 8월 14일 이야기

2009년 8월 14일 이야기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외할아버지 음성이 이젠 정말 예전 같지가 않다. 기운이 많이 쇠하신 모양. 슬프다.(보고싶기도 하고.)2009-08-14 07:31:4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8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8월 7일 이야기

2009년 8월 7일 이야기

어느 비오는날 들었던 스티비의 오버조이를 난 잊지못한다.(오늘도 잔뜩 흐린날 우연히 듣게되었다. yametoo)2009-08-06 13:06:42 138. 156. 한 겜만 더 하고 집에 가쟈.(yametoo)2009-08-06 23:17:51 결혼식 리셉션 사회를 맡아달라는 동생의 부탁. 미국에선 결혼식에...

2009년 8월 4일 이야기

2009년 8월 4일 이야기

극도로 피곤한 와중에도 끝까지 다 읽어버렸다.연달아서 읽을 책은 에쿠니의 호텔 선인장.(me2book 노서아 가비: 사랑보다 지독하다(양장) // 다음주엔 줄거리를 구상할지도 모르겠다.)2009-08-04 23:36:52 노서아가비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8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