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08

어제의 이야기

어제의 이야기

이 글을 보니 지난 2002년이 떠오른다. 당시 내 친구들은 대부분 노무현후보를 지지했었는데 나는 이들로 부터 노무현후보의 그 어떤 비전에 대해서도 듣지 못했다. 그해 가을, 겨울 내가 그들로부터 들을 수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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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let it beat you. <킷 킷트리지:언 어메리칸 걸>에게 10점 만점에 9.9를 준다.(간만에 감동크리)2008-10-30 01:23:46 별거 아닌 숙제인데 하다보니 새벽 다섯시반. 오늘 맨하탄가서 사과가게도 들르고 Moma가서 반고흐전도 보고오려 했지만 스케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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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 우와! 50%짜리 중간고사 1등먹었다!!! 할~렐 루야!!(얼굴도장 찍는 미투데이 // 쉰난드아!!!!!)2008-10-28 18:29:18 그녀는 한참동안 자신의 마음이 아픈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더니 “이해하겠어?” 라고 물었다. 힘들어하는 사람을, 그 고통을 감싸주는것에 과연...

3 Objets [파도, 갈매기, 사람]

3 Objets [파도, 갈매기, 사람]

2008.8.21 Peggy’s cove, Nova Scotia 이런 사진들에 오브제란 거창한 단어를 제목으로 붙여도 되는건지 모르겠다. 내 머릿속에 있는 이미지들은 자랑스러울정도로 좋을때가 있는데 실제 사진으로 구현해내기란 쉽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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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5는 러닝타임이 짧은건가? ‘ㅅ’(이상하게 일찍 끝난 느낌이네…)2008-10-26 21:43:10 ‘ㅈ’ // 좋은하루 되어보자!(얼굴도장 찍는 미투데이)2008-10-26 22:18:44 어린시절.. 대략 국민학교 시절 내가 가장 좋아했던 작가는 쥘 베른이다. 그의 소설에 미쳐서 환상속을 헤매고...

Peggy's cove

Peggy's cove

2008.8.21 Peggy’s cove, Nova Scotia 렌즈를 항상 잘 닦아 두어야 겠다. 렌즈에 먼지가 끼어서 이날 사진이 전체적으로 다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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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칰킨과 달콘(?)옹을 먹고 있습니다. 원래는 보쌈을 사러 한인마트에 가고 있었지만 가는길에 KFC를 발견하고 바로 메뉴 변경.(me2mms me2photo 식미 투 달콘옹 먹어서(?) 미안요. 소중한 삼시세끼 만만세)2008-10-25 17:31:42 ‘ㅂ’(얼굴도장 찍는 미투데이)2008-10-25...

가을이다

가을이다

2008.10.25 NJIT 작년 이맘때의 집앞뜰 사진과 비교해보고 싶어서… 검은 바닥에 떨어진 단풍들도 이쁘구나. 가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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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작성 완료. 이제 제출만 하면 끝이네… 내기전에 한번 더 확인해봐야지. 어쨌든 급한건 끝났으니 저녁엔 밥을 해먹자. 메뉴는 녹차밥! 고추장과 나물을 곁들일까, 아님 장조림과 고추절임을 먹을까, 에라 그냥 다 먹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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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과장된 기사로 미투를 낚시질 하시는 RedBaron님과 그 기사의 피해자 세신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미친인연)2008-10-23 18:23:03 ‘ㅅ’(얼굴도장 찍는 미투데이)2008-10-23 18:28:43 방한켠엔 라지에이터가 쿨럭쿨럭 소리를 내며 열기를 내뿜고 있다. 졸음을 참으며 하던 파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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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이 시궁창. 정말이지 울고 싶다. 세상이 나를 등지는겐가. 싸우자 씨@#%!!!(반쯤 미쳤다.)2008-10-22 18:18:02 <그들이 사는 세상>에 차수연도 나오나효리? 하앜하앜. 이거 왜 이쁜애들 총출동인가요? <아름답다>보고 완전 반했시요. 하앜하앜.(이래저래 기다려지는 스페셜 빨리 다운받아져야...

오늘의 일진

오늘의 일진

오늘따라 조금 일찍떠진 눈. 잠이 덜깨서 앞이 안보여 미투에 뻘포스팅을 하나 남겼다. 조식을 겸하여 토마토 세알 행궈먹음. 잠시후 에피타이저로 작용한 토마토로 인해 급하게 밥을 했음. 반찬을 준비하다가 10일전 사와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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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쳤나. 수업은 이미 시작했는데 이제서야 집에서 기어나가고 있다. 뭐 앞부분은 아는 내용이라지만… 약간 상한 머릿결, 흐린 날씨, 강한 바람… 하지만 이 모든게 다 핑계일뿐. 어쨌거나 출격은 출격!(할껀 해야지!)2008-10-21 18:05:49...

Anne of Green Gables의 Lady Hannah

Anne of Green Gables의 Lady Hannah

오늘 소개할 차는 Lady Hannah 라는 차입니다. Anne of Green Gables라는 회사(?)에서 나왔습니다. 딱히 회사라기보단 <빨간머리앤> 기념품가게의 자체 상표랄까요. 2oz.에 캐나다 달러로 $6.99였습니다. 사실 홍차라기 보단 Fruit Infusion(과일차)에 가깝습니다. 히비스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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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이 소음으로 점철된 나의 땅굴에 흔하지 않은 고요한 시간이 찾아왔다. 낮시간에 동네가 다 조용하니까 좀 이상하면서도 굉장히 살맛나는구나.2008-10-20 16:11:26 오늘 하루 우리 모두 달려보아요. 아잣! >_</(댓글 (137))2008-10-20 20:13:59 오늘 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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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다! ‘ㅅ’ 밥머그야지~~(저녁식사 위드 패떳)2008-10-19 19:11:21 아참, 식미투를 사진도 없이 올렸네. ㅎㅎ 다시 사진이랑 뿅!(me2mms me2photo 식미투, 참치김밥, 새우탕 큰사발)2008-10-19 19:13:30 요즘은 한국인에게 불편한점이 많은 맥을 한국인이 쓰겠다고 자청하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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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2008-10-18 22:40:07 한밤중, 잠에 취해 노래하네. 잠에 취해 노래하네. When you wish upon a star~(반주는 이사오 사사키 횽아.)2008-10-19 00:15:36 “Tchaikovsky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 35: I. Allegro Moder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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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라 대한민국!(말만 종나게 많고 쓸말은 하나없는 사회분위기… 비하하려거나 닥치고 버로우타란 이야기는 아님.)2008-10-17 16:53:07 이대로 지쳐 잠이 들고 있네… 그러니… 꿈에선 놀아줘(별이 질때까지..)2008-10-17 21:08:55 진심으로 누가 와서 내 어깨좀 주물러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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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용감독 망했네 망했어. 촬영때 나왔던 이런 저런 말들도 결국 감독의 현장 제어력 부족인거고 영화 자체도 좋은 기획을 말아먹은 꼴이다. 이미지과잉의 선두주자로 임명해줘야지…(감독님. 이제 안볼랍니다. 무림, 여대생, 신민아란 세가지 하앜 요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