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08

세차장

세차장

자동세차를 했다. 정말 오랫만에.. 그래. 한때 차를 몰고 여기 들어가는게 소원이었던 적이 있었다. 물론 혼자가 아니고.. 그… 여친사마님과 함께랄까. 후새드 그래서 세차하다가 좀 우울했다. 우울한데 사진도 찍고 ㅋㅋ 갑자기 세차질을.....

Wedgwood의 시리즈

Wedgwood의 시리즈

여기서는 처음 하는 틴자랑같다. 한창 TJ Maxx를 습격하는데 취미를 붙였을 때 모았던 틴들이다. 맨 오른쪽의 ‘Earl Grey Flowers’은 한국에서도 자주 접하던 것으로 트와이닝의 ‘Ladygrey’를 구하지 못해 마셨던 기억이 있다. 나머지...

인터넷 불법 컨텐츠 유통, 무엇이 문제일까?

인터넷 불법 컨텐츠 유통, 무엇이 문제일까?

1.1 들어가기 얼마전 자유기고가 진중권씨가 씨네21이란 잡지의 ‘진중권의 이매진’이라는 코너에 적은 내용이 아주 작은 소음을 일으켰습니다. 진중권 씨에게 큰 실망… by golgo(http://dvdlife123.tistory.com/) [진중권의 이매진] 디지털 대중의 열망, 영화로 화하다 from...

봄맞이 대문 교체

봄맞이 대문 교체

봄을 맞아 대문을 교체했습니다. 며칠전부터 봄향기를 보는것, 검색창에 ‘레몬가게’를 치는것 라는 프레이즈로 새로운 대문 테마를 구상했었는데 계절에 무색한 동네탓에 창밖이 아직도 눈내린 풍경인지라 고민을 해왔었지요. 결국 있는 사진으로 쓰자는 결론을...

올블, 블칵, 좀 많이 아쉽구나

올블, 블칵, 좀 많이 아쉽구나

우연히 올블로그 사원채용에 대한 글을 보았다. 일방적인 입사 취소에 대해서 올라온 글이었다. 개인적으로 이건 피해자와 회사측이라고 구분해야 할것 같다. 피 취소자측 : 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 회사...

역시 봄비에는

역시 봄비에는

카니발의 비누인형@@ 내친김에 비누하나 꺼내다가 조각해볼까 하다가 말았다. 무엇보다도 조각칼이 없었기 망정이지.. 벌써 10년이 넘었구나. 이 노래 들으면서 쳐 울던때가 있었다. 뭐가 그리 슬프다고.. 지금 생각하면 그땐 참 여렸구나 싶다....

그래서 어쩌자고?

그래서 어쩌자고?

배고파. 레포트를 쓰는데 너무 조용하니까 잘 안써진다. 뭔가 듣고싶은데 딱히 골라서 듣자니 시간이 없다. 이럴때 ‘텐텐클럽’ 녹음파일이 있으면 좋은데 어째서인지 오늘은 녹음기가 작동을 하지 않아 녹음파일이 없다. 그래서 점점 기분이...

붕붕붕 슝슝슝

붕붕붕 슝슝슝

괜시리 마음이 붕붕붕 슝슝슝 발이 무척 시리운데 갑자기 기분이 뜬구름 <루싸이트 토끼 – 봄봄봄> 을 시작으로 <요조 with 소규모 아카시아밴드>, <12 songs about you>, <소규모 아카시아밴드>등의 파스텔뮤직 시리즈를 들었다 참으로...

패닉의 '냄새'

패닉의 '냄새'

요즘 예약녹음 해둔뒤 책보거나 작업할때 듣는 ‘이적의 텐텐클럽’ 어제는 삐삐 이야기를 하다말고 누가 문자사연을 보냈는데 저는 삐삐 인사말로 패닉의 ‘냄새’를 했다가 엄마한테 이게 뭐냐며 혼났어요 ㅋㅋㅋㅋㅋ 패닉의 냄새 이게 그러니까...

스팸 대란

스팸 대란

이정도면 정말 대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다. 어제 새벽부터 하루동안 테터툴즈 기반의 블로그들, 그러니까 테터툴즈, 텍스트큐브는 물론이고 티스토리까지 스팸댓글과 스팸트랙백의 무차별 공습을 받았다. 지금까지의 스팸차단기능을 비웃기라도 하듯 (아마 다들 같은 수준의...

혜인 스페셜

혜인 스페셜

이쁘기만한데 무지하게 숨는 혜인 하지만 이 몸의 카메라에 자비란 없는거지. 풉. 2008년 3월 9일

알사탕

알사탕

비상전화 알사탕같은 예쁜 색 2008년 3월 9일 나이아가라 폭포

빈곤남매

빈곤남매

요한, 미리암 빈곤한 컨셉인데 사진 자체는 화보모드 2008년 2월 14일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