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05

미안해, 라고 말하는 용기

미안해, 라고 말하는 용기

얼마전에 한국에서 누군가 제게 뭔가를 부탁했었습니다. 주말까지 해주어야 하는것이었는데.. 그 주말이 방학의 시작이었던지라 까먹고 말았습니다. 주말이 다 지나고 주중도 한참이 지나서야 생각이 났는데. 도무지 가서 미안하다고 말할 용기가 안생기는 겁니다....

suddenly serious

suddenly serious

이상형이 생겼다. 안정제같은 여자. 워낙에 내 감정곡선이 위 아래로 춤을 추니까.. 항상 steady하게 날 유지시켜줄 사람이 필요해. 워낙 조울이 양 극을 달려버리니까.. 날 안아줄수 있는 여자가 필요한거지. 서로 완전하지 않으니까...

여명

여명

해가 뜨고있어. 2004년 12월 Kodak 160VC pen ee3 버팔로발 뉴욕행 새벽비행기에서..

유람선

유람선

자유의 여신상 들어가는 유람선에서.. 2004년 12월 Kodak 160VC pen ee3

메트로

메트로

타임스퀘어. 너무도 도시적인 느낌. 2004년 12월 Kodak 160VC pen ee3 뉴욕씨티..

타임스퀘어

타임스퀘어

저 앵글 안찍는 사람이 없다. 너무 뻔한사진. ㅎㅎ 2004년 12월 Kodak 160VC pen ee3 뉴욕씨티..

키세스

키세스

편지속 뭉게진 키세스. 기억하나요? 2005년 1월 Kodak 160VC pen ee3 캐나다, 나이아가라

키세스

키세스

아키코, 크리스틴, 에…;; 2005년 1월 Kodak 160VC pen ee3 캐나다, 나이아가라

국경

국경

여기가 그러니까 말하자면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 500원넣고 돌려야함. 2005년 1월 Kodak 160VC pen ee3 캐나다, 나이아가라

하루키

하루키

몇년의 망설임끝에 겨우 다시 하루키를 집어들었다. 애증의 하루키, 애증의 바나나. 이젠 읽어도 좀 괜찮을것 같아서.. 스탄겟쯔를 듣다가 빌에반스로 바꿨다. 노르웨이 숲을 걸으려면 아무래도 그게 예의인것 같아서. 부랴부랴 비틀즈도 다시 하드로...

말

말하기 싫다. 나중에 말이 나오면 뭔가를 다시 써볼테야. 그전까진 쓸말이 없어.

전화카드

전화카드

셀폰이 없었을때.. 공중전화 걸기위해 두어개 샀었다. 지금은 고장나서 움직이지도 않는 전화카드판매기. 2004년 11월 Kodak 160VC pen ee3 clement hall

하바드

하바드

자격지심이 아니고… 막상 갔는데 실망해버렸어. 한없이 속이 빈 느낌. 이상하지.. 2004년 10월 Kodak 160VC pen ee3 보스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