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를 접한지 오래되신 분들보다는 이제 막 홍차에 맛들리기 시작한 비기너들을 위한 유용한 정보입니다.

TeaMind라는 곳에서

1 day class : 세계 홍차여행

라는 좋은 일일클래스를 여는군요.

자세한 내용은 TeaMind블로그의 해당 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내용만 살짝 언급하자면 세계의 주요 홍차 산지들을 중심으로 가장 기본적이라고 할 수 있는 스트레이트 티들을 접해보는 시간을 갖는 클래스입니다.

홍차는 기본적으로 산지에 따라 종류가 나뉩니다. 그리고 그 차들을 각 회사들마다 고유하게 블랜딩하여 또 다른 상품명으로 팔리게 되는것이지요. 따라서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산지별 차들을 접하는것은 홍차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즐링, 아쌈, 누와라 엘리야, 딤불라, 기문, 운남, 케냐등 순수한 의미에서의 홍차의 종류를 카운트 하자면 대부분이라고 할수있는 차들을 두루 시음해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참가비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유가 되신다면 한번 참가해보는것을 추천합니다.(물론 TeaMind가 어떤 회사인진 잘 모르겠고 시음외의 홍차 정보를 얼마나 가르쳐주는지도 잘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