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 누나당…!

ㅋㅋ..드뎌 우리도 일촌이 됐구낭… ^—^

방가….==> 흘…나이를 생각지도 않고 이런 인사를 하다니…ㅡ.ㅜ

오늘은 시원하게도 비가 내려주는구나! 다행이당…

난 더운 것을 체질 상 참지 못하거덩…^^;;

비야~~~죽죽 내려라… 내 근심과 걱정 모든 것을 씻어 내려줬음 좋겠다아…훗….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고…난 학부 때로 다시 갈 수 있다면..

정말 좋겠어…그 때가 가장 좋았다는 것을 이제 깨닫고 있지…

그 시간을 즐기려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