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이 생겼다.

안정제같은 여자.

워낙에 내 감정곡선이 위 아래로 춤을 추니까..

항상 steady하게 날 유지시켜줄 사람이 필요해.

워낙 조울이 양 극을 달려버리니까..

날 안아줄수 있는 여자가 필요한거지.

서로 완전하지 않으니까 사랑할수 있는거라잖아.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