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ug깨짐]비..



중2때였나..

밖에 비가 오고있었는데..

그걸 보면서 음악을 듣는데 너무 좋았다.

뭐.. 그때 음악선곡이 좋았던걸 수도 있겠군..

아무튼 그때부터..

비오는날 집에 할일없이 있을때면..

차를 마시면서 음악듣구.. 창밖을 보는게 취미가 되버렸다.

나이먹으면서 그럴시간도 별로 없게됐지만..

우연한 기회에 오늘.. 또 그런시간..

이사를 와서 별루 이쁜풍경은 못되지만.. 아무튼 소중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