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비둘기

성북동에 번지가 새로 생기면서.. 비둘기가 서울.. 아니 수도권 각지역으로 퍼져나갔다. 점령당해버린 길들.. 비둘기.. 비둘기.. 비둘기.. 난 비둘기때가 싫다. 그녀석들이 날개를 한번 푸득일때마다 난 숨을 쉴수가 없다. 평화의 상징이라지만.. 흐음.. 어쩌다...

술주정

술주정

언제부턴가 낙서하는 버릇이 생겼다.무슨말인지도 모르게 막 지껄이다보면..연습장 한장이 다 차있었다.솔직히 나도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모른다.두서없이 시작해 결말도 없는 끝.무슨 주정하는것마냥..주제도 없고.. 소재만 있는..이런 나열식의 글쓰기를 상당히 싫어하면서도할줄하는건 그것밖에 없다.오늘은 또...

니…니..이럴수가..

니…니..이럴수가..

너..부자구나 아주 도토리가 많나봐,,T_T 나에게도 선물을 하렴..흑흑 -_-;;;;;;;;;;;;;;;;;;;;;;;;;;;;;;;;;;;;;;;; 아..내 방을 채우고 싶다..ㅋㅋㅋㅋ 암튼 마스터 하느냐 힘들지? 화팅이다..

안녕…ㅋ

안녕…ㅋ

엘림 거기..갔따가..ㅋ애들꺼 다 둘러보는중인데…만든애들이 별로없다.. 우흐.. 새벽에 쓸데없이 낼 수업 지각할 작정하고서는 이러고있네…ㅡ.ㅡ;;자야지..자야지.. 그냥 찾아온김에 흔적남기고 감~

I am Sam

I am Sam

I am Sam.. I am Sam.. I am Sam(e).. Am I same? I am Same!! 자신의 딸 이름을 비틀즈의 노래제목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에서 따올정도로 비틀즈의 펜인...

졸려 죽겠네…

졸려 죽겠네…

시험이 1시간반남았는데.. ㅡ,.ㅡ 아무리 오픈북이라지만.. 너무 륄렉스하게 있군요.. 아.. 졸려.. 그래도 한번은 읽어보고 들어가야 하는데.. 앉아서 자꾸 졸고만 있음.. 학관이라 사람도 많은데.. 1학기때 들었던 애들이.. 오픈북이래두 답 하나도 못쓴다고 그러던데.....

김소월 – 먼 후일

김소월 – 먼 후일

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 그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 당신이 속으로 나무라면 `무척 그리다가 잊었노라’ 그래도 당신이 나무라면 `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 오늘도 어제도 아니 잊고 먼 훗날 그때에 `잊었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