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room number is 400



세탁실. 한층이 같이쓰는거라 살짝 붐빔.

하지만 내 방 바로 앞에있어서 나는 거의 한번쓰면 두대를 독점하다시피해서 씀.

기집애들 빨래 열라못해;; 완전.. 한국이건 일본이건 기집애들 완전 낙제야 다들.. 완전 에라에라!!

하도 세탁기위에 세제를 흘려놔싸서 아무리 행궈도 위에있는 세제가 살짝씩 녹아들어감.

보통 속옷과 수건, 흰티는 세제를 넣고 빡쎄게 한번 돌린후 섬유유연제를 넣고 헹굼을 한번 더한뒤 두번정도 더 행구고 탈수.

다른옷들은 많이 들어있는 옷에따라 강도를 조절한뒤 섬유유연제를 첨가하여 두번정도 더 행굼.

건조기는 양쪽끝에 보이는건데.. 그거쓰면 섬유가 망가지는거 같아서 한번쓰고 안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