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mm



02년도에 처음 미국올때 부모님께 졸라서 타냈던 6mm캠코더.

주변 친구들의 비협조덕에 조금은 찬밥이었지만..

그래도 참 좋아하던 장난감.

미국올때 “기숙사에서 도둑맞는다.” 라는 부모님의 설득에 두고오긴 했지만..

에이. 가지고 올껄. 하는 생각이 참 많이든다.

혹시 이번에 부모님이 오시면. 꼭 가져오라 그래야지.

정말 많이 그립다. 저 6mm테이프 넣고 놀던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