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17

출퇴근길…

출퇴근길…

출퇴근길이 영 현실감이 없네요.아이슬란드와 마요르카라는 극단적인 시뮬라르크를 경험하고 와서인지 한국 출퇴근길이 주는 속도감이 나와는 전혀 상관없이 느껴집니다.나만 홀로 천천히 부유하는 느낌같은 그런게 있어요.결론. 아이슬란드는 하이퍼리얼!!

파르마…

파르마!김지은 (Jieun Renata Kim)이가 지금 제일 가까운 듯. 수업째고 놀러올텨?ㅋㅋㅋㅋ

홍 23이상, 심 6이하…

홍 23이상, 심 6이하…

홍 23이상, 심 6이하라니. 생각해뒀던 이벤트고 뭐고 다 취소다.바르셀로나 날씨 좋네. 어딘가에서 메시가 땀흘리겠지.그냥 눈물이 난다.

기적의 결혼식 전야

안녕하세요. 허영재 Mirim Koo 입니다.드디어 아이슬란드 Hellnar에 도착했습니다.자정이 되어서야 겨우겨우 이곳에 당도하였는데 저희를 반겨주는건 아이슬란드 기상청의 경보. 경보. 남서부 강풍 워닝. 이곳은 지금 비바람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습니다.미세먼지는 없어서 좋군요.좋아요. (눈물)공항에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