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7

2017년 02월 04일 이야기

2017년 02월 04일 이야기

아자르 미쳤다. 22:43:30, 2017-02-04 장뭐시기 캐스터 너무 애기네… 실수도 많고 축구 좀 더 봐야할 듯. 23:27:11, 2017-02-04

2017년 02월 02일 이야기

2017년 02월 02일 이야기

요즘 버스에서 문자를 오래하거나 페북을 보고있으면 멀미가 난다. 이를 어쩔. 09:31:23, 2017-02-02 오늘따라 눈을 감고있어도 잠이 오질 않는다. 버스에선 눈 좀 붙이는게 최고인데. 햇살이 무척 좋은데 카에타누 벨로주의 노래가 참...

2017년 02월 01일 이야기

2017년 02월 01일 이야기

르네상스때도 이랬을까? 바닥에 가깝던 인권이 갑자기 성장하고나니 오히려 반대급부의 무언가가 작용하는 것 같다. 09:10:29, 2017-02-01 페미니즘은 결국 여성과 남성을 동가의 사람으로 대하지 않는 차별의 문제인데 요즘은 그 정도가 아니고 그냥...

2017년 01월 31일 이야기

2017년 01월 31일 이야기

삼각지역 계단을 오르면서 올려다보니 하늘이 온통 회색이었다. 완전히 밖에 나와보니 남산 뒤로는 파란색 하늘도 얼핏 있는 것 같은게 날이 흐려 그런건지 황사가 하늘을 가린건지 구분이 되지를 않았다. 08:41:38, 2017-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