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16

2016년 11월 21일 이야기

2016년 11월 21일 이야기

차움에서 비타민이라켔으니 우린 아는게 있어도 말을 할 수 없다니 ㅋㅋㅋㅋ 확증잡고 뻥카인거 까발리겠단 말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 21:18:57, 2016-11-21

2016년 11월 18일 이야기

2016년 11월 18일 이야기

실제 계엄령 떨어지고 시민불복종으로 전쟁나면 걍 순교해버릴까 싶다. 요즘은 정말 이게 사는건가 싶다. 근데 실제로 그런일이 벌어지진 않을거 같고 '어디서 그런 소리가 들리더라' 정도로 저렇게 퍼블릭한 채널에서 당대표가 떠들다니 그것도...

2016년 11월 15일 이야기

2016년 11월 15일 이야기

RT @burntout_shell: 카톡 배경으로 지난 여름의 ㅇㅣ씨씨 시위를 해놨더니 주말에 이대갔어? 아녀? 광화문갔는데? 너네학교애들은 지들 잘났다고 학교에서 시위한줄 알았ㅈㅣ 참낰ㅋㅋㅋㅋ그럼 잘났지 이게 어디서 시작됐는지 모르나? 그리… 09:27:59, 2016-11-15

슈퍼문

슈퍼문

우울하다. 우울감을 감출 수 없다. 슈퍼문이 떴다고 하는데,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 하던데, 보이지 않는 저 큰 달이 오히려 위안이 된다. 일년이 되어간다. 나는 염세주의자로 거의 일년을 살아왔다. 지척에서 파국은...

2016년 11월 11일 이야기

RT @hotchochoco: 오늘 남동생이 살면서 처음 고백투 유아 컨트리 소리를 들었는데 뒤돌아 보니 소꿉친구이자 대학 룸메인 백인 남자애가 헤헤 웃고 있었다고 한다. 야 재미없어, 랬더니 응 맞아 재미없어 라며 옆으로...

2016년 11월 08일 이야기

2016년 11월 08일 이야기

업무정리와 글쓰기를 겸하기 위해 사이트를 하나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 어떻게 만들지를 정하는게 쉽지가 않다. 몇개의 중심이 되는 글들을 계속 수정, 업데이트 하면서 부연글이 올라갈 것 같은데 CMS측면에서 고민이 많이 된다....

2016년 11월 07일 이야기

2016년 11월 07일 이야기

눈내렸으면 좋겠다. 펑펑.. 가끔가다 버팔로가 이런 식으로 그립다. 고립감에 대한 정당화가 의도치 않게 일어나던 곳. 17:11:56, 2016-11-07

2016년 11월 04일 이야기

2016년 11월 04일 이야기

이 와중에도 새누리 지지율이 18%라니 할말이가 없다….. 나도 든다 자괴감. 10:47:14, 2016-11-04 낙관성이 행복감을 주지만 그 역은 성립하지 않는다고 한다. 낙관적인 사람이 행복할까, 행복한 사람이 낙관적일까? 이민하, 권유리, 최인철, 최은수...

2016년 11월 02일 이야기

2016년 11월 02일 이야기

마린박도 정유라 특혜로 과잉징계 받았다고 헤드뽑는 찌라시들 진짜 뭐냐. 빼박 도핑선수를 뭘 어쩌라고…. 징계 일년은 받았나?? 물타기도 정도것 하셔야지들.. 18:36:44, 2016-11-02

2016년 11월 01일 이야기

2016년 11월 01일 이야기

먼 거리를 걷다 지친 마음이 어둠속에 눈물을 감추고 어디선가 다친 상처들이 벌거벗은 채 세상을 만날 때. 14:25:16, 201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