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16

2016년 08월 30일 이야기

2016년 08월 30일 이야기

RT @munbaOBOK: 오늘은 교수님이 양면성 이 드러나는 사진을 찍어오라고 해서 열림교회가 닫힘 사진을 발표했다가 개박살났다. . http://t.co/6N8ofMejzx 12:52:37, 2016-08-30 RT @munbaOBOK: 열림교회리트윗하지마 를 리트윗하지마 12:54:18, 2016-08-30 RT @munbaOBOK: 나도 열림교회...

2016년 08월 29일 이야기

2016년 08월 29일 이야기

지난 금요일엔 굣수님과 서래마을의 와인바를 다녀왔는데 공연하는 밴드 보컬이 자꾸 Let it be 후렴의 whisper words of wisdom 부분을 There will be an answer로만 불러서 엄청 거슬렸다. 그 가사로 떼창...

2016년 08월 26일 이야기

2016년 08월 26일 이야기

반팔입고 나왔다가 그대로 다시 집에 들어가 긴팔로 갈아입고 신발도 갈아신었다. 월요일만해도 집이 지옥불이고 몸이 화끈거려서 눈물이 날 지경이었는데…. 오늘은 모든게 허탈해서 눈물이 난다. 13:00:10, 2016-08-26 일주일간의 여행사진을 같이 추리고 혹독한...

2016년 08월 24일 이야기

2016년 08월 24일 이야기

에어컨을 설치하면 가정에 평화가 찾아온다. 그리고 나를 비웃듯이 낮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하지. 16:38:34, 2016-08-24

2016년 08월 22일 이야기

2016년 08월 22일 이야기

여행에서 돌아왔다. 돌아오자마자 이사를 했고 환상적인 여행에 정확히 대비되는 끔찍한 현실을 내 손으로 수거해야만 했다. 그렇기에 더욱이 아름다웠던 이번 여행을 되돌아본다. 10:48:05, 2016-08-22 이번 여행의 most impressive를 뽑아보자면 우선 돈이...

2016년 08월 14일 이야기

2016년 08월 14일 이야기

쿠알라룸푸르 2일차. 밤새 이삿짐 정리하고 아침 비행기로 왔더니 거의 탈진 상태라 한시까진 자체 시에스타. 포켓몬고 가능하나 잡으러다닐 힘이 없다. 몬스터가 호텔엔 안 나타남. 13:43:11, 2016-08-14 로밍도 호텔 와이파이도 넘나 느려...

2016년 08월 02일 이야기

최근 한두해 주요 떡밥들을 둘러보니 결국 “순수하지 않은 일반화” 빼엑으로 추스려진다. 그놈의 순수타령 그놈의 일반화 타령… 12:48:28, 2016-08-02 타인은 끝없이 검열하면서 자신은 성찰하지 않는 태도. 사람이 죽어가는데 그 고통속에 욕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