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16

2016년 05월 23일 이야기

2016년 05월 23일 이야기

나도 1년 전만 해도 맥락만 맞으면 아무렇게나 말을 해도 듣는 사람이 잘 알아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무말 대잔치에서 악의를 가지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그렇다고 아무말 대잔치가 정당화되진 않는다. 12:25:29, 2016-05-23

2016년 05월 20일 이야기

2016년 05월 20일 이야기

해야할일이 백만가지쯤 되는데 중간에 길을 잃은 느낌이다. 어떡하면 좋지… 정신이 멍하다. 16:34:14, 2016-05-20

2016년 05월 19일 이야기

2016년 05월 19일 이야기

아버지 멋지다. https://t.co/4Mqv4Kwhxf 11:19:42, 2016-05-19 좋은 현상이다. https://t.co/PBFeG4iWNy 11:29:06, 2016-05-19 한국에서 애 키우는건 그냥 노답인것 같으니 외국가서 키우던지 낳지를 말던지 해야겠다. 여자애는 무서워서 못 키우겠고 남자애는 애 버릴까바 못 키우겠다....

2016년 05월 18일 이야기

2016년 05월 18일 이야기

내가 적으면서도 말도 안되는 목표라고 생각했던 것이 이루어지려 하고 있다. 어허허허… 뭐지. 15:08:48, 2016-05-18

2016년 05월 11일 이야기

날씨가 너무 좋아서 놀랐다. 이렇게 맑고 깨끗한 날이라니. 올해들어 가장 좋은 날씨같다. 내 마음도 그렇다면 좋으련만. 09:55:53, 2016-05-11 구단 하는게 다 그렇지 뭐. 울화통. 19:31:46, 2016-05-11

2016년 05월 03일 이야기

2016년 05월 03일 이야기

거니 나가고 워니…. 어째 불안한게 꺼야하나 이제. 20:30:49, 2016-05-03 이상윤-서형욱 중계 못듣겠다 진짜. 내 취향 아닌건 접어두고 골넣는 수비수란 말을 자꾸 골넣는 스트라이커라 그러고 노동건은 선방할때 반응이 좋지 볼처리는 별루인데...

2016년 05월 02일 이야기

2016년 05월 02일 이야기

15분에 밥 다 먹고 정각에 레포트 걷어야해서 투썸에서 좀 있다가 가려고 했드만 주문이 밀려서 커피 받으니 45분. 아하하하.. 12:47:02, 201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