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16

2016년 04월 25일 이야기

2016년 04월 25일 이야기

어제 오후부터 짜치는 일이 있어서 영 집중이 안된다. 지금 내가 이럴 시간이 없는데….. 도저히 진정이 안된다. 10:11:01, 2016-04-25

2016년 04월 20일 이야기

아이폰 음악앱 별점찍는 화면 왜 클릭 위치가 달라졌는데 제대로 안내가 없지? 몇번을 껐다켰네 아오. 애플도 이제 예전같지 않아. 10:06:25, 2016-04-20 학회차 광주 가는 길. 버스 전용차로 스게.  10:08:32, 2016-04-20 양동시장에...

2016년 04월 18일 이야기

2016년 04월 18일 이야기

전에 알파고의 일반적이지 않은 수를 두고 이런것까지 예상하고 둔다는건 말이 안된다 어쩐다 하던 이야기가 뭔가 들어본거 같다 했더니…… 에바였구나. 나중에 가서야 의도한 스토리네 나중에 끼워맞춘거네 하던거랑 비슷하구나. 19:43:05, 2016-04-18 저녁에...

2016년 04월 17일 이야기

2016년 04월 17일 이야기

요즘 축구를 못보겠습니다. 아오…. 02:41:00, 2016-04-17 밤을 새면 몸 상할까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다. 머리가 무겁지만 커피 한 모금을 넘기며 털어내 본다. 고독하지 않은 밤이다. 03:13:40, 2016-04-17

2016년 04월 16일 이야기

2016년 04월 16일 이야기

예전처럼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게 아니었다. 내 에너지가 예전과는 종류가 달라졌구나. 일사분기 돌아보기 완료. 21:52:54, 2016-04-16

2016년 04월 14일 이야기

2016년 04월 14일 이야기

무작정 달려나갔다. 너무 보고싶어서. 11시가 넘어 다시 연구실로 돌아오니 피곤함이 다시 나를 덮친다. 슬리퍼를 갈아신고 커피를 한 잔 내린다. 23:41:16, 2016-04-14

2016년 04월 08일 이야기

2016년 04월 08일 이야기

무슨일이지 아침에 이렇게 버스가 비어서 가다니 09:08:54, 2016-04-08 탐라에 코딩하시는 분들.. 폰트 뭐쓰시나요? 자간이나 줄간격은요??? 10:29:28, 2016-04-08

2016년 04월 07일 이야기

2016년 04월 07일 이야기

밤잠 못자는것도 버릇이 드는지 작정하고 오랫만에 일찍 누웠건만 이리 뒹굴 저리 뒹굴. 우리 동네도 비가 오는건가 싶었던 저녁때와는 달리 창밖으로 빗소리가 들린다. Stan Getz와 Bill Evans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Stan Getz를...

2016년 04월 06일 이야기

개인서버 OS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간편하게 centOS 7으로 결정. 어차피 학교 아이피라 외부접속 포트 닫힌게 워낙 많아서 프론트앤드쪽은 버리기로 결정했다. 13:12:11, 2016-04-06 모닝커피인 척 #제수매 오늘 멜버른전 승리를 기원하며.아챔 16강...

2016년 04월 04일 이야기

2016년 04월 04일 이야기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3악장 끝날때의 감동이란. 14:42:04, 2016-04-04 splashtop과 jump desktop으로 개인서버 VPN돌리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할 것인가! 15:43:14, 2016-04-04 리그경기 7개 남았나 그런데 7위 팀과 3점 차이니까 잘하면 유로파까지는...

2016년 04월 01일 이야기

2016년 04월 01일 이야기

DNSever 유료화 이후로 그냥 웹호스팅 기본 dns 쓰다가 이메일 털린 기념으로 다시 셋팅 중. DNSZi라고 옛날 DNSever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네. 10:36:19, 2016-04-01 그리고 오늘은 장국영의 기일이지. 14:19:53, 2016-04-01 돌리던 프로그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