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6

2016년 02월 26일 이야기

2016년 02월 26일 이야기

이자스민 의원은 테러방지법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 이민자들에게 좋을거 하나 없어 보이는데…. https://twitter.com/Bookistak/status/702930328210378754 09:18:49, 2016-02-26 필리버스터365 이런거 했으면 좋겠다. 물론 365일 내내 이렇게 하면 입법기능이 마비되니까 그럴 순 없고 기본적으로...

2016년 02월 25일 이야기

2016년 02월 25일 이야기

RT @rokanarutari: 2월 25일 오늘의 일기 필리버스터를 보고 든 생각 https://t.co/rI7v6m2nwy 15:12:29, 2016-02-25 그 사이에 배가 불렀다. 일것 같다… https://t.co/OG8cRhDOgj 15:13:34, 2016-02-25

2016년 02월 18일 이야기

2016년 02월 18일 이야기

연쇄서신마 JS는 자신을 무명의 서생, 자신의 글을 영향력 없는 글 이라고 자주 이야기 했으나 경향에서 주단위 칼럼을 내는 본인과 본인의 글이 어느 정도 위치인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발언, 태도였고 이는...

2016년 02월 12일 이야기

2016년 02월 12일 이야기

뭐지.. B카드로 E보험사에서 실비보험+암보험 들어둔게 있었는데 B카드 없애면서 A카드로 결제를 갈아탔었음. 그게 반년 전인데 E보험사에서 전화와서 A카드로 가입했던 사망보험으로 설명. 확인해보니 작년 상반기엔 A카드에서 보험 납부 내역이 없어;; 17:18:04, 2016-02-12...

2016년 02월 11일 이야기

2016년 02월 11일 이야기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제 목욕탕에서 체중계에 올라갔다가 내가 생각했던 지점을 넘어 계속 움직이는 숫자를 보고 깜짝 놀라서 중간에 내려왔다. 허기와의 싸움. 11:28:20, 2016-02-11 연구실에 앉아 후드를 뒤집어쓰고 히말라야 OST를 듣고...

2016년 02월 05일 이야기

2016년 02월 05일 이야기

장강명과 기욤 뮈소의 젠더 인식 차이를 생각해보고 토의해보자. 11:01:36, 2016-02-05 ㅋㅋㅋㅋㅋㅋ https://t.co/QQn1oPsKJ3 13:01:19, 2016-02-05 미국에 비해 한국이 정말 여러모로 병신같은데 그래도 한국에서 살아볼까 싶은 몇가지 이유는 내가 남자이고 아직은 부모님이...

2016년 02월 04일 이야기

2016년 02월 04일 이야기

강간합법화라니… 강간이 옹호될 수 있는 상황이 존재한다니.. 그런 발상이 가능하다니… 세상은 지옥이야. 16:26:10, 2016-02-04 어느 조직이나 병신같은 구석은 있기 마련이고 그래서 ‘또라이보존법칙’도 존재하긴 하지만 여초의 준공무원 집단에서 벌어지는 불합리의 향연은...

2016년 02월 03일 이야기

2016년 02월 03일 이야기

SOUP이랑 페미닌 떡밥 보면서 생각난건데 언젠가 건반 연주하는 사람이 손톱 길러서 화려하게 네일을 하고 다니면서 프로페셔널 운운하는걸 본 적이 있다. 건반치는데 손톱이 건반에 자꾸 걸리는 사람, 신뢰 할 수 없었다....

2016년 02월 01일 이야기

2016년 02월 01일 이야기

2016년 목표 설정이 끝났다. 새로운 프로젝트들과 새로운 일정, 그리고 착실하게 한 걸음을 내딛고 있다. 2월의 첫 날이다. 18:12:28, 201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