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15

2015년 10월 30일 이야기

2015년 10월 30일 이야기

전철에 서로 낑겨서 숨쉬기도 힘든 판국에 노약자석은 세자리가 비어있다. 헬조선의 흔한 경로사상. 19:01:36, 2015-10-30

2015년 10월 29일 이야기

2015년 10월 29일 이야기

서론:~~가 ~~하니 ~를 알아보기 위해 ~하기로 방법:~하기 위해 ~를 ~~~하여 ~~~~~~~한다 결과:~~했더니 ~한데 ~~~란 의미다 고찰:~하다는 것은 ~~~로 생각해 봤을 때 ~~~~하다 이게 그렇게 어렵나…. 16:56:28, 2015-10-29 조교하다 암걸릴판. 실험보고서...

2015년 10월 27일 이야기

비오는 출근길. 브란델 할아버지의 슈베르트. 낙엽 위로 비가 내린다. 버팔로였음 비가 아니라 눈이었을 것이다. 그래, 뭐가 그렇게…. 09:33:10, 2015-10-27 서울대 고개를 오르는데 고등학교 시절이 떠올랐다. 같은 길을 비슷한 버스를 타고...

2015년 10월 26일 이야기

11월에 나온다고 한다. 09:22:15, 2015-10-26 유희곰이 7회에 마운드를 밟았다는것 하나만으로도 삼성빠따 혼나야함. 불펜 핑계 ㄴㄴ염. 21:13:43, 2015-10-26

2015년 10월 24일 이야기

전철탔는데 어버이연합회 회원분들이신가… 아…… 혐오 나쁘지만…….. 아…. 극ㅎ..ㅎ…..흐아암………….. 14:09:00, 2015-10-24 결국 세대교체는 반세기 이상 지나야 이뤄지는건가 싶다. 역사란 본질을 걸러내어 물려주는 작업이리라. 그러자면 나를 이 시간에 남겨야지 다음 세대로 물려...

2015년 10월 21일 이야기

2015년 10월 21일 이야기

조성진 파이널 협연을 앞부분만 듣다가 수업에 들어왔는데 얼른 수업 끝나고 마저 듣고 싶다. 오케스트라 다른데랑 협연하는거 듣고 싶다. 11:12:27, 2015-10-21 이 클립은 정말 다운 받아 두고 싶다. 나중에 조성진이 나이...

2015년 10월 01일 이야기

2015년 10월 01일 이야기

짜라투스트라는 피로 글을 쓰라고 했다. 나는 무슨 피를 흘리고있나. 08:15:30, 2015-10-01 여유있게 출근하여 용정 한 잔. 20대때 별 뻘짓 많이 했지만 차 마시는 걸 배운건 정말 잘 한 일이다. 08:55:59,...

2015년 09월 30일 이야기

이틀을 집에서 뒹굴뒹굴 했더니 잘 쉬긴 했는데 계속 졸리다. 밀린 일을 해야해서 오밤중에 출근을 했는데 이대로 진행해도 되는 시안인지 모르겠다. 밤공기가 차보이는데 창문을 닫아야하나. 00:07:35, 2015-09-30 이번 비품신청땐 모기향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