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03일 이야기

  • 추노OST 1번 트랙을 들으면서 일하는 중인데 이거 내가 도망노비가 된 것 마냥 미친듯이 달리게 된다. 코드가 막 저절로 짜지는 느낌이네. 14:53:49, 2015-11-03
  • 보스로부터 전화가 올 리는 없지만 보스의 벨소리는 추노OST로 정했다. 14:54:42, 2015-11-03
  •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고양이가 M창찍고 나 생선 안먹을거니까 나한테 맡겨달라고 그러면 믿어줄수도 잉는거 아니겠냨ㅋㅋㅋㅋㅋㅋㅋㅋ 좃ㄴ일보 말이 맞을수도 있찌 안켄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만년의 찬란한 역사 영원해라 ㅅㅂ 16:01:02, 201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