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14

2014년 12월 23일 이야기

2014년 12월 23일 이야기

뭘 시작하자마자 골이 터지고.. 오늘도 이기나봄. 05:02:27, 2014-12-23 나 지금 보면서 바로 쉣 퍽을 외쳤어. 와 이게 왜 레드가 아니야. 05:19:41, 2014-12-23 RT @ChelseaFC_Korea: 아자르에 파울을 범한 바슬리가 옐로카드 받습니다....

2014년 12월 21일 이야기

2014년 12월 21일 이야기

지금 이 시각에 왕가위를 보려고. 끝없는 우울의 깊이. 좀처럼 헤어나오지 못하는 감정의 늪. 아무것도 모르고 무감각하게 평생 살았어도 나쁘지 않았을 텐데. 02:33:57, 2014-12-21 카에타노 벨로소. 오늘 끝까지 가 보자. 04:47:23,...

2014년 12월 19일 이야기

2014년 12월 19일 이야기

오늘 전화기 상태가 영 메롱해서 업무에 지장이 많다. 18:43:25, 2014-12-19 하루치 카톡이 5시반에 한꺼번에 50개가 와서 사람 바보만들지를 않나. 지금은 문자 세개가 한꺼번에 오길래 봤더니 오전에 온 문자도 있네. 깊은...

2014년 12월 18일 이야기

2014년 12월 18일 이야기

장동민 대박. 와 소름. ㄷㄷㄷ 00:26:37, 2014-12-18 올해 마지막 드라마 페스티벌. 서예지 주연. 지난달인가 KBS 단막에 나오더니 MBC 단막극을 마무리하네. 엄청 말라서 옷빨이.. 04:27:12, 2014-12-18 올해 마지막 드리마 스페셜. 운동화를...

2014년 12월 17일 이야기

2014년 12월 17일 이야기

안녕 2014. 안녕 2015. 15:27:50, 2014-12-17 어리광. 뀨. 17:52:33, 2014-12-17 현민이 까분다. ㅋㅋㅋ 23:11:48, 2014-12-17 지니어스 편집에서 제일 힘들여서 하는게 저 오프닝 타이틀 박자 맞춰서 붙여넣는 작업 같아. ㅋㅋㅋㅋ 23:13:16,...

2014년 12월 15일 이야기

2014년 12월 15일 이야기

창문을 활짝 열고 이불속에 들어가 빗소리를 듣는다. 탁.. 타다닥.. 토닥토닥. …… 춥다. 16:46:11, 2014-12-15

2014년 12월 14일 이야기

2014년 12월 14일 이야기

아자르한테 헤딩골을 먹다니 ㅋㅋㅋㅋ 각성해랔ㅋㅋㅋㅋ 00:09:49, 2014-12-14 박펠레님께서 돌려 말하셨습니다만 우리팀의 구멍을 담당하는 존 오비 미켈입니다. 00:21:51, 2014-12-14 윌리안이 다이빙을 하고 테리가 패스미스로 코너킥을 내주는 전반 30분 00:31:35, 2014-12-14 환장하것네....

2014년 12월 13일 이야기

2014년 12월 13일 이야기

바스락님 기독교 대학인 한동대가서 락킹하시다가 또 까이시는 모양인데 그 노래 문제의 가사는 신이 죽었다라는 사전적 의미보단 난 애미애비도 없어 식의 해석이 더 맞으니 너무 광분들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사 자체가...

2014년 12월 12일 이야기

2014년 12월 12일 이야기

피가 거꾸로 솟네 그려. 이 사회가 이러네 저러네를 떠나서 내가 돈 벌기 위해선 남이야 죽건 말건 신경쓰지 않는 이 인간성 말살의 시대를 어떻게 살아서 헤쳐나가야 하나. 15:01:01, 2014-12-12 이게 그냥...

2014년 12월 11일 이야기

2014년 12월 11일 이야기

엔젤딩요 울지마요~ ㅠㅠ 00:21:19, 2014-12-11 재부팅을 시켰을 뿐인데 시스템 깔려있는 SSD 사망. 어쩌지…… 00:29:47, 2014-12-11 번들 이어폰이 너무 쓰레기라 내일부턴 헤드폰 간만에 써야겠다. 철지난 닥터드레. 19:50:52, 2014-12-11

2014년 12월 10일 이야기

2014년 12월 10일 이야기

집에 따뜻한 물이 더이상 따뜻하게 나오질 않아서 요 한 주간 씻는 시간이 딜레이 되고 있다. 13:52:39, 2014-12-10 이 나이에 이게 무슨 짓인가 싶은데 막상 생각해보면 이거 아님 다른 뾰족한 수가...

2014년 12월 09일 이야기

2014년 12월 09일 이야기

오늘 비정상회담 재밌네. 인권 관련 재미있는 에피인듯. 여기서 나오는 논의 외의 다른 부분은 잠시 배제하고 말이지. 00:15:00, 2014-12-09 아쿠아리움 물이 샜다니. 개복치가 잘못했네. 20:24:44, 2014-12-09 좋은 소식. 부모님과 통화를 해도,...

2014년 12월 08일 이야기

2014년 12월 08일 이야기

올해 플래너 뭐 적혀있나 다시 보니 봄에는 정말 멘탈이 붕괴된 상태였구나. 여름엔 다 잊고 멍청한 상태였고 가을부터 좀 살아났다는게 다 보이네. 살아났다기보단 본격적으로 스트러글링한게 보이지만서도. 시체상태와 비교하면 살아난겁니다 이게. 16:59:34,...

2014년 12월 05일 이야기

2014년 12월 05일 이야기

RT @arinne_2: 김문수, " 박근혜 지지율 50%인데. 여러분들, 서강대학교 학생들이 그렇게 비판하는 건 이해가 잘 안된다. 그럼 누구를 존경할 거냐. 예수와 석가도 그랬다. 자기 나라에서 존중을 못 받았다.” 하 이새끼...

2014년 12월 04일 이야기

2014년 12월 04일 이야기

아아아아아잘~~~ 록빠와의 원투원투!!!! 05:04:16, 2014-12-04 디스 이즈 드록빠!!!!!!!!!!! 우와아아아아 꼴~~~~~~~~ 05:07:18, 2014-12-04 경기 22분만에 이젠 맛이 갔다고 하던 드록바 가 1골 1어시. 그리고 저번 시즌 막바지에 우리에게 오심을 안겨줬던 마이크...

2014년 12월 03일 이야기

2014년 12월 03일 이야기

늘 그렇듯 내가 공부한 내용은 이미 시험지에 써있지. 어쩌라고. 12:15:12, 2014-12-03 몰몬교 백인청년이 말을 거는데 엄청 잘 생겼는데 한국말이 안 됨. ㅋㅋㅋㅋ 아 안타깝다. 12:59:23, 2014-12-03 숙대앞. 여대생들은 어디에. 13:29:46,...

2014년 12월 02일 이야기

2014년 12월 02일 이야기

야이 한심한 놈아. 근데 뭐? 08:18:50, 2014-12-02 오픈북 준비가 더 어렵더라. 그걸 떠나서 솔직히 한 학기 기말을 볼 만큼 강의 내용이 길진 않았던거 같은데.. 15:50:36, 2014-12-02 김슬기에 채수빈에.. 이름이 서이안인건...

2014년 12월 01일 이야기

2014년 12월 01일 이야기

12월 첫 날. 첫 눈. 펑펑. 10:08:35, 2014-12-01 내가 소시(태티서) 이후로 이렇게 누구 좋아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서예안 짱이다. 10:23:40, 2014-12-01 국책연구 꿀잼일것 같아. 창조경제니까 새로운 호구계층을 창조해봅시다=중규직. 보기만해도 재밌는 직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