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14

2014년 10월 30일 이야기

2014년 10월 30일 이야기

현민아 이제와서 착한척은.. 처음부터 정훈이 데려갔어야지.. ㅉㅉ 00:07:53, 2014-10-30 엔젤연승 데매 2라운드. ㅋㅋㅋㅋ 00:10:39, 2014-10-30 왕따 엔젤연승에게 팀원 오퍼. 그것만으로도 강려크하다. 00:11:39, 2014-10-30 근데 그걸 찼어. 엔젤연승 솔플의 달인 ㄷㄷㄷㄷ...

2014년 10월 29일 이야기

2014년 10월 29일 이야기

RT @ChelseaFC_Korea: 살라의 패스를 이어받은 드로그바가 강력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합니다! 슈루즈버리 0-1 첼시 #CFCKorea 05:57:48, 2014-10-29 새벽에 잠이 깨서 히든싱어 봤는데 1라운드 빼고 다 맞췄음. 패널중에 이승환 팬이 없는가봉가. 이승환...

2014년 10월 28일 이야기

2014년 10월 28일 이야기

10년도 더 지난 일이다. 한참 인생이 답답하다고 느끼던 시절이었다. 무미건조. 아마도 술을 마셨던 것 같다. 써클 후배들과 노래방에 가서 '민물장어의 꿈'을 불렀다. 그 노래가 그가 스스로 정했던 추모곡이라니. 02:06:21, 2014-10-28...

2014년 10월 27일 이야기

2014년 10월 27일 이야기

뉴캐슬이 토트넘을 ㅋㅋㅋㅋ 이제 경건하게 맨유 원정을 준비합니다. 00:24:48, 2014-10-27 첼지현과 함께하는 특별한 밤~ 에블바디 모두 출석 첵!! 배성재-장지현과 함께 합니다!!! 00:56:49, 2014-10-27 록바형이 마무리 하는거 보고시프다아아아. 01:24:36, 2014-10-27 누가봐도...

2014년 10월 26일 이야기

2014년 10월 26일 이야기

길거리 지나다니면 첼시 옷 입은 사람들은 종종 보는데 첼시팬 만나기는 정말 어려움. 왜때무네… 10:24:52, 2014-10-26 RT @burntout_shell: 딸에게 휴대폰으로 이어폰 업ㅅ이 동영상을 틀어주는 개념 상실한 여자와 같은 지하철 안에 있다....

2014년 10월 25일 이야기

2014년 10월 25일 이야기

20년전, 틴에이저에 접어들던 무렵엔 키치문화 내지는 고급문화라 생각되던 것들에 열광하고집착하곤 했었다. 그땐 남들과 다르고 싶어서 그렇게 노력했던거 같은데 이젠 그 문화가 너무 내재화가 돼서 벗고 싶어도 못 벗어. 13:45:16, 2014-10-25...

2014년 10월 24일 이야기

2014년 10월 24일 이야기

옆자리 여고생들의 무리짓기 디스커션을 30분 이상 듣고있었더니 피곤하다. 논문 고르는것도 피곤한데.. 16:56:04, 2014-10-24 어서와. 선전전은 처음이지? 23:19:51, 2014-10-24 + 선전전을 하면서 느낀 것은 사람들의 무관심이었다. 물론 우호적인 분들이 많이 서명에...

2014년 10월 23일 이야기

2014년 10월 23일 이야기

힘이 난다 불끈불끈!!!! 살이 저절로 빠질것만같다!!!! 00:50:34, 2014-10-23 심야버스는 히터틀어준다!! 00:57:17, 2014-10-23 심야버스가 정류장으로 들어오는 사진을 찍어서 나의 첫 심야버스 탑승을 기념하려 했는데 전광판 예고와 다르게 버스가 갑자기 들어오는 바람에...

2014년 10월 21일 이야기

2014년 10월 21일 이야기

비는 차작차작 내리고 20시간 남은 발표자료 ppt는 아직도 본문 정리 중. 홍차가 필요하다. 그리고 어디선가 살찌는 소리. 03:44:53, 2014-10-21 유학준비시절 종로 파고다 옆에 웨지우드 홍차 팔던곳이 어디었더라 하면서 궁금해하다 결국...

2014년 10월 20일 이야기

2014년 10월 20일 이야기

서태지, 손석희가 생방송 인터뷰를 하면서 서로의 동안 비결을 묻는 2014년 10월 20일 21:04:54, 2014-10-20 손석희의 연로함을 혼내는 서태지 ㅋㅋㅋㅋ 21:13:55, 2014-10-20 손석희에게 방송분량을 걱정해주는 서태지 ㅋㅋㅋㅋㅋㅋ 21:17:55, 2014-10-20 딱히 서태지를...

2014년 10월 19일 이야기

2014년 10월 19일 이야기

파브레가스의 아름다운 골로 2014년 10월 19일 시작합니다!!! 00:09:32, 2014-10-19 끗. 팰리스는 빠따 좀 맞아야겠다. 더럽게 안뛰네. 팰리스 감독님 화내는거 봐. 00:53:35, 2014-10-19 왜 최근들어 이소연 박사 욕 먹는지 잘 모르겠다....

2014년 10월 18일 이야기

2014년 10월 18일 이야기

사진에 대해서 고민하던 동생에게 “의도했던 그 무엇이 사진에 제대로 표현되어 있으면 좋은 사진”이라고 했었는데 정작 내가 그 의미를 잊고 있었네. 내 입장에서 남 이야기만 했었구나. 00:37:16, 2014-10-18 기리보이 봤다 ㅋㅋㅋㅋㅋ...

2014년 10월 17일 이야기

2014년 10월 17일 이야기

무의미의 축제를 다 읽었으나 도통 심의를 알 수 없으니 무의미하다. 무의미하니까 이제 축제만 벌이면 되겠군. 19:04:52, 2014-10-17 좋은 수는 왜 늘 나중에야 생각나는 걸까? 난 참 바보구나. 23:48:35, 2014-10-17

2014년 10월 16일 이야기

2014년 10월 16일 이야기

강용석 데매 2연속 생존이겠네 ㅋㅋㅋㅋ 블랙가넷을 향한 2등과 10등 욕망의 대 잔치 볼만 하구만. 더럽네 ㅋㅋㅋㅋ꿀잼. 오현민 가넷 장사 시작했네 ㅋㅋㅋ 전쟁 시~작!! 00:00:45, 2014-10-16 여..연주야 울지마. ;ㅁ;ㅁ;ㅁ;ㅁ; 00:03:08, 2014-10-16...

2014년 10월 13일 이야기

2014년 10월 13일 이야기

준이 밥을 안 주고 나갔다 왔나 보다. 하루종일 날 원망했겠지. 준아 미안. 형이 오늘 체력고갈로 정신이 없었단다. 격일로 밤을 두 번 새웠더니 이 모양이다. 오늘은 일찍 자야지 했는데 샤워하고 나니...

2014년 10월 11일 이야기

2014년 10월 11일 이야기

이것만은 기록해두고 싶다. 하필이면 지난 한 달간 나 자신에게 끝없이 되물어가며 괴롭혀온 질문을 다시 물어오다니. 그 고민으로 진즉에 상담까지 받았었는데. 그간의 일들을 설명하여 설득할 수도 있었으나 그냥 그러지 않았다. 22:17:02,...

2014년 10월 10일 이야기

2014년 10월 10일 이야기

두 번만에 그런 걸 알아냈다니 다시 생각하니 퍽 감동이다. 00:55:24, 2014-10-10 몸살날때 먹는 종합감기약 두 알을 미리 꿀꺽. 오늘의 딥 슬립. 01:06:01, 2014-10-10

2014년 10월 09일 이야기

2014년 10월 09일 이야기

오늘은 나도 잠들기 위해 음악이 필요했다. 02:45:55, 2014-10-09 어제 지니어스 ㅋㅋㅋ 김경훈-신아영 엮는거 완전 코미디었음. 고속도로에 무단횡단하라고 등떠민 사람이 사실은 나를 사랑한다니 으아니 ㅋㅋㅋㅋ 뭐 말도 안되는. 짜증났음. 김경훈 빠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