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14

2014년 05월 30일 이야기

2014년 05월 30일 이야기

새벽 두시에 뜬금없이 카레카노 복습하고 싶어졌다. 텐시노 유비키리나 들으면서 진정해보자. 02:04:52, 2014-05-30 사기치러 가는 현장에 끌려간다. 젠장. 09:18:33, 2014-05-30 오늘도 변함없이 추레한 모습으로 출근했는데 갑자기 협업하는 제약회사를 같이 간다고 해서...

2014년 05월 29일 이야기

2014년 05월 29일 이야기

클래시카 채널에서 라 트라비아타 해주는데 배경이 겁네 현대화 되어서 방에 모던한 가구가 놓여져 있고 의상도 현대식임. 알프레도 빡쳐서 뛰어나갔다. 거의 중간쯤인가? 01:04:31, 2014-05-29 요즘은 날도 좋고 살만 빼자고 다른건 신경을...

2014년 05월 28일 이야기

2014년 05월 28일 이야기

RT @brother_mae: 덴마크우유 ‘로얄밀크티’ 인기 급증에 대용량 출시 http://t.co/x5HENL6ARO  09:43:43, 2014-05-28 RT @aromoohon: 세월호 유가족들 결국 국회까지와 끝까지 관련자 처벌과 특별법제정을 요구했는데 새누리당이 한 말이 대박…팽목항에 있는 유가족들을 위해 한약을...

2014년 05월 27일 이야기

2014년 05월 27일 이야기

아아 한잔 마시고 운동나갈 준비 중. 오늘은 이마트까지 걸어가서 장을 보고 오는 걸로. 18:29:21, 2014-05-27 한 후보의 현수막에 적힌 7글자를 보고 말문이 막혔다. 뭐 저런 미친놈이 다 있지? 뭘 가르치겠다는...

2014년 05월 26일 이야기

2014년 05월 26일 이야기

선거는 사람을 뽑지만, 우리는 사람만 볼 수는 없습니다. 공약 블라인드 테스트 하러 가기[http://www.rainist.com/]  01:20:25, 2014-05-26 엄마아빠 미안. in reply to lemonstore 01:21:18, 2014-05-26 기습 회식에 당했다. 이런. 23:49:14, 2014-05-26

2014년 05월 25일 이야기

2014년 05월 25일 이야기

셀모임은 끝났는데 창가 자리와 아스터 질베르토의 음악이 너무 적절해서 그대로 앉아 밀크티를 다시 하나 주문했다.  16:10:35, 2014-05-25 역시 여름 전후의 비오는 날엔 빌 에반스가 진리구나. 16:19:03, 2014-05-25

2014년 05월 24일 이야기

2014년 05월 24일 이야기

우리 양천허씨들이 ㅎㅎㅎㅎ 00:12:18, 2014-05-24 너무 우울한데 무슨 음악을 들어야 할 지 모르겠다. 오스카 피터슨, 키쓰 쟈렛, 아니면 쳇 베이커? 00:58:14, 2014-05-24 발제문을 써야하는데 책을 다 읽고나니 너무 우울해서 발제문에...

2014년 05월 23일 이야기

2014년 05월 23일 이야기

지성이형 수고하셨어요~ 위~쏭빠~레 오오오오~~!!!!  00:04:26, 2014-05-23 교체되어 벤치로 내려오는건 기립박수 하느라 못찍었고 이건 아마 전반 끝날때인듯?  00:05:31, 2014-05-23 잇몸 안쪽이 헐어서 잘 낫지를 않는다. 은근 신경쓰이네. 12:17:36, 2014-05-23 상사가 말하는...

2014년 05월 22일 이야기

2014년 05월 22일 이야기

요즘들어 대놓고 정부에 대한 불만을 표하고 다녔더니 주변에서 “그러다 한방에 훅간다”라고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행여 그런일이 생기면 사식이나 잘 넣어달라고 했으나 뒷맛이 영 개운치 않다. 00:35:35, 2014-05-22 어느 미친놈이 유치장...

2014년 05월 21일 이야기

2014년 05월 21일 이야기

OS 업데이트를 하는 동안 감상. 여름밤이다.  00:49:34, 2014-05-21 오늘은 추천받은 선곡이 들어있는 선곡표로. 브람스 10개의 인터메조 – 글렌굴드. 굿나잇. 01:23:49, 2014-05-21 RT @freewill_9: 실제로 가까운 교수님은 와이프가 출근하면 한숨과 혼자말을...

2014년 05월 20일 이야기

2014년 05월 20일 이야기

RT @gg_0418: 윤소희 졸귀ㅋㅋㅋㅋㅋ  09:52:17, 2014-05-20 알티) 배고프니까 상큼하게 윤소희. 라면…. 완전 로망이었는데…….. 09:53:08, 2014-05-20 그리고 크리스의 초능력은 뭐였는지가 갑자기 궁금한 아침이다. 엑소플래닛에서 태어나도 잘생김 외엔 별 메리트가 없구나 싶다....

2014년 05월 19일 이야기

2014년 05월 19일 이야기

RT @passhkt: 1980년 5월 18일 ‘광주’ 2014년 5월 18일 ‘서울’ ‘역사는 반복된다’  00:08:09, 2014-05-19 RT @songhj0807: “연행시 아무말도 하지 마십시요. (이름조차도), 민변(02-522-7284)으로 전화하거나 연락을 요청하세요, 변호사와 연락할 때는 조사관이 못듣도록...

2014년 05월 18일 이야기

2014년 05월 18일 이야기

아놔. 게임 오브 쓰론을 자꾸 프로즌 쓰론으로 부르네. 글러먹은 와우저시키. ㅋㅋㅋㅋ 09:06:29, 2014-05-18 Tenure란 단어가 종신교수를 의미하기 전에 중세엔 농노에게 주어진 경작지를 의미했음은 결국 종신교수란게 학교의 노예가 된다는 것을 시사한다....

2014년 05월 16일 이야기

2014년 05월 16일 이야기

아침부터 싸웠다. 내가 지금 찬밥 더운밥 가릴때가 아니란건 알지만 일단 밥먹을 시간이 없어요. 청주에 밥차려주고 와서 먹으라고 하면…. 안먹는다고 뭐라 그럴 상황은 아닌거 같은데. 언제 가냐고. 하아… 나이 좀 더...

2014년 05월 15일 이야기

2014년 05월 15일 이야기

RT @gonzoippai: 김어준이나 과거 나꼼수 등등이 참 안타까운 짓들을 하는게 뭐냐면… 있는 사실 그대로만 가도 충분히 힘나고, 오래갈 수 있는 수많은 이슈들을 환타지를 만들고 음모로 양념을 쳐서 공뇌자 몇명 들뜨게...

2014년 05월 13일 이야기

2014년 05월 13일 이야기

RT @udiseyo: 여자분들께 부탁 드립니다. 남자친구가 교미 행위를 영상으로, 사진으로 담고싶다. 너의 모습을 담고싶다 하거든 귓방맹이 날리고 숙박업소에서 뛰어나오세요. 제발 그런거 찍자고 할때 사랑한다고 허락하지 마세요. http://t.c… 19:30:19, 2014-05-13 알티)...

2014년 05월 12일 이야기

2014년 05월 12일 이야기

시즌 마지막 경기일. 맨시의 우승축하 편성으로 방송이 가고 있다. 끝나면 아마도 2위 리버풀의 경기를 중계하고 그 다음이 첼시겠지. 오늘은 왜 김보경 선발 아님? 이래저래 카디프는 밉상이다. 00:33:46, 2014-05-12 맨시 깽판은...

2014년 05월 11일 이야기

2014년 05월 11일 이야기

집회 다녀오니 정확히 12시. 오자마자 준이를 덥썩 집어 샤워를 시키고 준이 똥통을 비워 청소를 하고 화장실 청소를 한 후에 샤워하고 레몬하나 갈아서 마시고 있다. 뜬금없는 체력이다. 01:12:13, 2014-05-11 이왕 뜬금없는거....

2014년 05월 10일 이야기

2014년 05월 10일 이야기

RT @RealKaracha: 방금 운전하다가 도로 가에 걸린 현수막을 보았다. 전국금속노조에서 이번 세월호 사건을 좌시하지 않겠다고 한 문구였다. 어제 트위터에서 누군가 안산의 산업구조상 단원고 학부모 중에 금속노조원이 없을 리 없다고 얘기했던...

2014년 05월 09일 이야기

2014년 05월 09일 이야기

RT @rights11: 민주당 김광진 의원이 ‘친일파는 국립묘지에 안장할 수 없고, 만약 이미 안장된 친일파라 할지라도 서훈이 박탈되었다면 국립묘지에서 강제 이장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를 통해 모든 친일파를 국립묘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