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14

2014년 04월 29일 이야기

2014년 04월 29일 이야기

가게에서 나가라면 나갈게요. 보기 싫으면, …. 그래도 보면 안 돼요?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커피프린스 1호점. 00:38:34, 2014-04-29 소품팀들 제발 케리어에 실제 짐을 좀 넣어서 준비해라. 빈 케리어 끌고 다니면 좌우로...

2014년 04월 28일 이야기

2014년 04월 28일 이야기

첼시가 리버풀의 괄호 열고 괄호 닫고 00:00:23, 2014-04-28 예~~~~~~~  00:02:31, 2014-04-28 무리뉴 나이들고 살찌니까 히딩크 닮아간다? 기분탓인가? 00:04:37, 2014-04-28 오늘 경기는 승리 자체도 중요하지만 주중 챔스 경기 전력에도 안정감을 더했다는...

2014년 04월 27일 이야기

2014년 04월 27일 이야기

갑동이에 김지원 나오네. 여전히 이쁘다. 하이킥 돋네. 00:06:48, 2014-04-27 긱스 감독대행 들어오는거 봤으니 이제 잘까? 01:27:42, 2014-04-27 맨유 이 자식들. 진즉에 이렇게들 움직이지. 시즌 내내 파업했던건가? 01:36:13, 2014-04-27 어제 저녁을...

2014년 04월 26일 이야기

2014년 04월 26일 이야기

자본주의 없는 세상은 지금 당장 불필요한 물건 생산을 거부하고 무절제한 소비의 쾌락에서 벗어날 때 실현된다. 혁명은 멀리 있지 않고 내 삶 속에 있다. 12:12:49, 2014-04-26 이소라 8집. <난 별>의 악보가...

2014년 04월 25일 이야기

2014년 04월 25일 이야기

사망 175. 왜 갑자기 사망을 맨 앞에 표시하기 시작한거냐. 한 명 생존자가 구조된줄 알고 깜짝 놀랐잖아. 00:41:01, 2014-04-25 RT @uhmkiho: 사건 초기에 누군가가 나에게 딱 한마디 했었다. “예산이죠. 돈 써도...

2014년 04월 24일 이야기

2014년 04월 24일 이야기

버스에서 안전띠. 현실감은 어디로.. 00:00:47, 2014-04-24 RT @TTE_S_MA: 참여정부였으면 살 수 있던 아이들이 박근혜가 대통령이라고 죽은 것이 아닙니다. 정신 좀 차리세요들. 10:10:51, 2014-04-24 RT @estima7: ‘결국 EBS에 메가스터디가 졌다’ http://t.co/a0KdUkKBSG...

2014년 04월 23일 이야기

2014년 04월 23일 이야기

아놔, 쟤들 못쓰겠네 아주. 발 들어서 스터드 휘두르는거 보소? 몹쓸 종자들이여 아주. 03:58:55, 2014-04-23 오마이갓. 체흐. 04:02:27, 2014-04-23 첼시의 10백을 보고 있습니다. 04:30:23, 2014-04-23 10백에 토레스 오히려 갠츈한데? 04:35:46, 2014-04-23...

2014년 04월 22일 이야기

2014년 04월 22일 이야기

174. 저 숫자가 늘어났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 일주일째 늘어나지 않는 174가 너무 속상하다. 12:19:57, 2014-04-22 정신적으로 이미 탈진상태다. 뉴스를 보지 않아야겠으나 174가 274, 374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자꾸 보게된다. 사고와...

2014년 04월 21일 이야기

2014년 04월 21일 이야기

그리고 또 운다. 하늘이 형 만큼 나이를 먹은것도 아닌데 나는 왜 자꾸 울지? 00:29:55, 2014-04-21 어제 원두 받아왔으니 오늘은 에쏘머신 청소해야겠다. 11:18:56, 2014-04-21 한달치 블로그를 페북에 링크했더니 탐라가 아주 도배가...

2014년 04월 20일 이야기

2014년 04월 20일 이야기

RT @blue3tell: 왜 모두 죽고 나면 사라지는 걸까. 적군은 오늘 ufo의 첫소절을 뱉으며 울컥했다.  00:05:43, 2014-04-20 알티) 이게 20년쯤 된 노랜데. 00:07:37, 2014-04-20 체흐가 빠지고 슈워처 선발에 힐라리오 서브라니. 01:29:39,...

2014년 04월 19일 이야기

2014년 04월 19일 이야기

더는 뉴스를 보는게 무의미해 보인다. 집에 늦게 들어와서 샤워를 하고 머리가 마르기를 기다리며 내일 책 모임의 발제문을 작성한다. 음악도 튼다.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 주는 것이 오히려 더 기도에 가까워 보인다....

2014년 04월 18일 이야기

2014년 04월 18일 이야기

이정도면 오피셜이네. 구라추정의 원칙에 따라 스샷등은 잘 안 믿지만 실명까고 이 정도 인터뷰에 어제부터 올라오는 각종 제보들이며 인터뷰들이 완전 일맥상통. http://t.co/HfpqAbV9bl 10:03:43, 2014-04-18 사고 당일에 그렇게 현장 생중계를 틀던 방송이...

2014년 04월 17일 이야기

2014년 04월 17일 이야기

어제 우리들이 진짜 원했던 뉴스는 사고 현장에서 살아남아 힘겨워 하는 사람들 붙잡고 하는 인터뷰도 아니고 사고 현장이 얼마나 참혹한지도 아닌 실종자를 구하기 위한 방안이 무엇인지와 반대로 침묵함으로서 실제적인 안타까움을 나누는것...

2014년 04월 16일 이야기

2014년 04월 16일 이야기

전원 구조라는 뉴스를 점심쯤 본 것 같은데 한 시간 전에는 368명을 구조했다고 했다가 지금은 290여명 생사불명이라고 하고 뭔지 모르겠다. 15:19:43, 2014-04-16 손석희 사장님 역시. 첫 멘트 기대했다. 역시. 21:01:52, 2014-04-16...

2014년 04월 15일 이야기

2014년 04월 15일 이야기

너무 피곤해서 잠을 못자고 있다. 케이팝 마지막회를 보고 있는데 이번 시즌 정말 흥했네. 거의 뭐 다른 오디션 두셋 합쳐놓은 사이즈 나왔잖아. 생방에 이름도 못올린 사람들조차도 완전 한 칼씩 가지고 있는...

2014년 04월 14일 이야기

2014년 04월 14일 이야기

오늘 살라와 마티치가 잘 해줘서 최대한 수비라인 편하게 해줘야 ATM을 상대해도 할텐데. 00:10:46, 2014-04-14 헐 대박. 이게 왠 떡. 00:24:47, 2014-04-14 깝깝~~~~하다. ㅋㅋㅋㅋ 00:56:24, 2014-04-14 그렇지. 승부수를 지금 띄울 수...

2014년 04월 13일 이야기

2014년 04월 13일 이야기

동대문을 지나고 있어야 할 시각인데 장지라니…. 10:31:49, 2014-04-13 최근 좀 클래식을 많이 듣긴 했는데 전공자 보다 더 듣는단 소리를 듣고 당분간 안 듣기로. 결국 덕질을 하고 있었나. 아무렴 어때. 덕질하기...

2014년 04월 12일 이야기

2014년 04월 12일 이야기

RT @ohitwaslove: 코스모에서 오래 함께일한 후배가 오늘 특별한 결혼을 했다. 웨딩홀이 아니라 작은 갤러리에서, 웨딩드레스가 아니라 하얀셔츠와 치마를 입고, 둘이 함께 보내온 10년간 촬영한 사진들을 전시하는 그런 결혼.  21:13:51, 2014-04-12...

2014년 04월 11일 이야기

2014년 04월 11일 이야기

한동안 내가 정말 우울했던 것은 “공은 위로 책임은 아래로”의 문화 때문이었는데 꼭 한국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신자유주의/자본주의 국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문화여서 더 그랬다. 그리고 이것이 극단적으로 표현되면 “쪼(으)기”문화가 되는 것이고....

2014년 04월 10일 이야기

2014년 04월 10일 이야기

왜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듣고 있는 디씨톡. 이거 한참 듣고 다닐때가 중2였나 그랬을땐데 페트라 앨범들이랑 코묻은 돈으로 사다가 듣던 기억이 나네. 그리고 너바나를 이거 곁다리로 들었지.  15:45:36, 2014-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