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14

2014년 03월 30일 이야기

2014년 03월 30일 이야기

무리뉴 배!!!! 그래, 나도 안심하고 살 쪄야지. 00:18:20, 2014-03-30 윙백은 건들면 치명적인데. 젠장. 토레스한테 PK 왜 안 줘???? 파울 아니었음? 00:20:47, 2014-03-30 김보경이 명단 제외 됐다고 편성을 바꿔버릴 정도로 재미없는...

2014년 03월 29일 이야기

2014년 03월 29일 이야기

아직도 2회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음. 오늘의 브금.  14:40:28, 2014-03-29 첼시 공홈에 뜬 사진인데 평소 경기에 입고 나오는 잠바랑 비교되게 촌빨 날리는 잠바라 풉 터졌다.  15:19:03, 2014-03-29 역시 유아인 화보사진 이런거...

2014년 03월 28일 이야기

2014년 03월 28일 이야기

몇 달 만에 렌즈를 눈에 넣었다. 자꾸 눈꼽 낀 것 마냥 보인다. 한동안 렌즈하고 다녀야겠음. 11:04:06, 2014-03-28 하루종일 대청소를 했다. 책상, 책장을 다 비우고 묵은 먼지를 닦아내고 책상은 꼭 필요한...

2014년 03월 27일 이야기

2014년 03월 27일 이야기

안 좋긴요, 어려울 뿐이지. 밀회에서 김희애가 그랬다. 쉬운일 없다고. 맞다. 그러하다. 13:47:30, 2014-03-27 밀회 첫 회를 봤는데 언제적 채팅 말투를 사용해서 좀 짜쳤다. 어미는 2010년대인데 중간중간 들어가는 줄임말이 10년 전...

2014년 03월 26일 이야기

2014년 03월 26일 이야기

지난주 케이팝스타 샘김 무대에서 베이스 연주하신 외국 분 누군지 아시는 분 제보 부탁드립니다!! 21:42:25, 2014-03-26

2014년 03월 25일 이야기

2014년 03월 25일 이야기

변해야한단 강박을 버리니 이렇게나 편한것을. 10:20:32, 2014-03-25 금요일에 해외주문한 스피커를 오늘 아침에 받았는데 심지어 JFK 출발 통관 된 상품이 맞아서 좀 놀랐다. 영국에 홍차 주문하면 좀 이렇게 왔음 좋겠다. 해외...

2014년 03월 24일 이야기

2014년 03월 24일 이야기

병무청 이 자식이 왜 빨리 인증을 안 보내지? 18:31:52, 2014-03-24 얕은 서랍이 여러개 있는 서랍장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잡다한 물건들이 워낙 많이 도무지 정리가 안된다. 19:16:40, 2014-03-24

2014년 03월 23일 이야기

2014년 03월 23일 이야기

어젠 집에 오는 내내 쳇 베이커와 팻 메시니를 들었으니 오늘은 초핀. 근데 왜 아이튠즈에 커버가 벗겨져서 들어가있지? ‘ㅅ’ 09:50:40, 2014-03-23 쇼팽을 짐머만으로 시작했는데 제일 많이 들은게 바로 이 앨범. 지휘...

2014년 03월 22일 이야기

2014년 03월 22일 이야기

책모임을 끝내고 집에 가는 길. 한 무리의 아이들과 어머님들로 보이는 분들이 우르르 전철에 탄다. 내가 앉은 자리 위에 붙어있는 성형외과 광고를 보며 이내 어디를 고쳤네 머리를 바꿨네 토의를 한다. 초등학교때부터...

2014년 03월 21일 이야기

2014년 03월 21일 이야기

출근의 압박으로 대충 찍었지만 남한산성에 눈인지 서리가 내린건지 뒷산이 하얗다. 이 길도 월요일 한 번만 더 보면 병특으로 보는건 마지막이겠네.  10:12:48, 2014-03-21 RT @cpbjs: 나는 이 곡(골드베르크 변주곡)이 끝날 때...

2014년 03월 20일 이야기

2014년 03월 20일 이야기

퇴근하고 집에 가면 12시 전에 충분히 놀고 자는데에만 신경을 쓰고 있어서 저녁부터의 생각들은 전혀 기록이 없구나. 어젠 이소라를 생각했고 조금 울었는데. 밥먹고 심시티하느라 까먹었다. 10:41:54, 2014-03-20 점심. 배가 고프다기 보다는...

2014년 03월 19일 이야기

2014년 03월 19일 이야기

10시 조금 넘어서 그야말로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잠들었는데 꿈에 실험 결과를 디스커션 하고 있었고 렌즈 택배 왜 안왔지? 라고 생각했고 금요일 저녁이었다. 눈을 떴을 땐 일주일치 일을 다 한 기분이었다....

2014년 03월 18일 이야기

2014년 03월 18일 이야기

매점 창가에 앉아도 춥지않은 계절이 왔다. 어제 부슬비를 맞으면서 곧 아비정전과 동사서독의 계절이 돌아오는구나 생각했다. 주로 먹는 컵라면을 바꿨다. 해물없이 라면질하면 앙~대여니까.  10:34:11, 2014-03-18 라디오에서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the Girl from Ipanema가...

2014년 03월 17일 이야기

2014년 03월 17일 이야기

아침에 준이가 밥을 촵촵촵 먹다가 출근하려고 현관으로 가는 나를 보고는 충격받은 표정으로 굳어버렸다. 출근은 해야하니까 문닫고 나오긴 했는데 집에 와보니 아니나 다를까 토를 한바가지를 해놨다. 12:19:02, 2014-03-17 아침에 알람이 울리면...

2014년 03월 16일 이야기

2014년 03월 16일 이야기

첼지현과 함께하는 리그 30라운드 경기. 토레스는 삭발이 더 빡빡이 됐네. 몸 푸는거 보니까 오늘 선발인가봄? 02:20:29, 2014-03-16 개나리가 피었다 10:13:35, 2014-03-16 아주아주 일찍 홍대에 도착하는 바람에 일부러 상수에서 내려 걸어올라온다....

2014년 03월 15일 이야기

2014년 03월 15일 이야기

아.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 우주복 느낌으로 자켓을 맞춘거 같은데 박지윤 유정현 자켓 너무 에러다. 08:41:11, 2014-03-15 제발 이상한 BGM 좀 빼주세요. ㅠㅠ 스튜디오 촬영에서 왜 어울리지도 않는 X-file스러운 비지를 깔고...

2014년 03월 13일 이야기

2014년 03월 13일 이야기

미친듯이 삽질했는데 호스팅 업체에 전화했더니 검색봇을 종류불문 절반 가량 차단했다고. 한달 가까이 크롤링 오류가 날 정도면 좀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고 조치를 취해서 연락달라고 했다.  12:28:26, 2014-03-13 RT @Quanninomarley: 대한민국 일등 그래피티의...

2014년 03월 12일 이야기

2014년 03월 12일 이야기

아. 뒷골 브레이커들. 헛웃음밖에 안 나와. 11:50:40, 2014-03-12 그래. 내가 원했던게 이 그림이었어!!  11:55:20, 2014-03-12 구글에 레몬가게가 검색이 안되길래 뭐지? 하고 봤더니 캐나다ip 블락하면서 구글봇도 블락한 모양. 12:03:32, 2014-03-12 아이폰에...

2014년 03월 11일 이야기

2014년 03월 11일 이야기

RT @blacktea_kbot: 홍차 잘 우리는 법 (이토 미키, 폼나게 식사하는 법 中)  19:48:52, 2014-03-11 RT @ChelseaFC_Korea: 첼시 레전드 디디에 드로그바 선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CFCKorea  19:49:11, 2014-03-11 록바형. 돌아오긴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