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4

2014년 01월 30일 이야기

2014년 01월 30일 이야기

오늘은 날씨도 별로인데 웨스트햄도 초장부터 부상교체가 생기다보니 틀어막을 수 밖에 없었고 여러모로 그냥 뭐가 안 풀리는 날이었네. 가끔은 이유없이 그냥 잘 안 풀리는 날도 있다고 전에 그랬었지. 09:52:19, 2014-01-30 우와...

2014년 01월 29일 이야기

2014년 01월 29일 이야기

10년전에 비해서 사진을 거의 찍지를 않더라. 왜 그런가 생각해봤는데 우선은 찍는 입장에서 찍히는 입장이 되었다. 매일 카메라를 들고 다녔다고 해도 셔터를 누를 기회가 거의 없었지 싶다. 20대를 관찰자로 살았다면 30대는...

2014년 01월 28일 이야기

2014년 01월 28일 이야기

회사 맞은편에 커피집이 있는데 샷을 정말 밍밍하게 내려서 쌍욕을 하다가 의외로 스팀밀크를 정말 맛있게 내려서 깜짝 놀랬었다. 점심에 집에 가면 라떼를 만들어 먹기엔 시간이 빠듯한데 오늘 따라 입맛은 없고 라떼나...

2014년 01월 27일 이야기

2014년 01월 27일 이야기

이 시점에서 에투가 부상당하면 큰일인데. 00:56:13, 2014-01-27 나이스 슛이다. 나이스. 00:57:25, 2014-01-27 오스카 잘 찼다. 깔끔한 슛이다. 00:58:12, 2014-01-27 아자르는 뭐랄까. 조자룡 느낌이랄까. 01:01:21, 2014-01-27 저 깡패 시키 저. 01:01:48,...

2014년 01월 26일 이야기

2014년 01월 26일 이야기

Altima telecom 이용자들에겐 좀 미안하다. 01:06:40, 2014-01-26 이왕 이렇게 된 바에 트윗도 비공개로 설정. 01:18:11, 2014-01-26 ㅋㅋㅋ 배성재 카메라 보면서 눈싸움. 그만 깜빡이세요. 박펠레 하는 말도 좀 들어주시고. 엄지는 또...

2014년 01월 25일 이야기

2014년 01월 25일 이야기

손 하나 까딱 할 힘도 남아있지 않다. 10시간 자면서 중간중간 계속 출근 걱정을 했다. 어쩌다 잠시 눈이 떠졌을 때는 창 밖이 황토빛으로 어두웠다.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슬픔인 사람도 있다. 누가...

2014년 01월 24일 이야기

2014년 01월 24일 이야기

대충 이런거 만들어오라고 하면 빛의 속도로 뽑아오시고 어차피 나도 뭘 만들라고 한건지 몰라서 만들어온게 맘에 들리 없으니 내가 아무리 까도 수용하고 능동적으로 철야작업을 하여 지속적으로 내가 뱉어내는 기타 잡무까지 진도...

2014년 01월 23일 이야기

2014년 01월 23일 이야기

RT @cinefringe: EBS, <스타 워즈> 6부작 전편을 설 연휴에 연속 방영. 특히 <에피소드 III>는 지상파 TV 첫 방영! http://t.co/gB76gR4w5B #교육방송이약을빨았어요 10:05:07, 2014-01-23 제발 마타를 팔지 말아줘 ㅠㅠ 16:21:57, 2014-01-23 니미럴...

2014년 01월 21일 이야기

2014년 01월 21일 이야기

나중에 길에서도 마주치지 말자. 15:49:35, 2014-01-21 스트레스 받으면 치킨으로 푸는 습관이 생겼는데 치킨조차 땡기지 않을 정도로 오늘의 스트레스는 극한. 19:13:44, 2014-01-21 반복합니다. 합채는 그냥 사기캐에요. 21:15:48, 2014-01-21

2014년 01월 20일 이야기

2014년 01월 20일 이야기

우리 아들 ㅠㅠ 우왕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1:17:12, 2014-01-20 어우 깜놀. 헤드기어 또 나오는 줄 알고 놀랐네. 01:39:31, 2014-01-20 싸무엘 싸무엘 와떠 싸무엘~~~~~~!!!!!!!!!!! 우리아들~ 우리아들!!!!!!!!!!!! 으엉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ㅓㅇ어ㅓㅇ어ㅓㅇ헝헝헝허엉허 01:45:50, 2014-01-20 야누자이 거슬려. 지금 맨유에서 유일하게...

2014년 01월 19일 이야기

2014년 01월 19일 이야기

아 홀뎀 저 맛에 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00:09:52, 2014-01-19 개뻥!!!! 조작이다 조작이야 00:11:54, 2014-01-19 와 보는 내가 손 떨려 00:14:14, 2014-01-19 오늘 진짜 겜블 테마 대 흥행이다 와 00:18:27, 2014-01-19...

2014년 01월 18일 이야기

2014년 01월 18일 이야기

건대나 구의를 갈 일이 생기면 꼭 찾게되는 트랙들이 있다. 건대 다니던 시절 많이도 듣던 음악들이다. 그 시절의 공기가 아직도 기억이 나.  07:23:35, 2014-01-18 이거 의상 좀 짱이네. 11:01:28, 2014-01-18 결혼식땜에 대구...

2014년 01월 17일 이야기

2014년 01월 17일 이야기

겨울잠 끝나나 했더니 어제도 저녁먹고 한 시간 뒤에 기절. 새벽엔 안녕 오케스트라를 보고 다시 기절. 09:42:59, 2014-01-17 클래식은 듣다보면 뼈에 새겨지는 느낌이랄까. 눈에 보이지는 않아도 분명 존재하고 만져진다. 용재오닐이 바흐를...

2014년 01월 16일 이야기

2014년 01월 16일 이야기

web database와 세션 스토리지 사용해서 코드는 다 짰는데 왠지 모르게 한 방에 작동을 안하네. 그냥 php로 짤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18:11:12, 2014-01-16 진정 평화로운 하루였다 18:18:34, 2014-01-16 아이폰에서와 맥에서의 사파리가...

2014년 01월 14일 이야기

2014년 01월 14일 이야기

합채는 그냥 사기캐. 19:53:16, 2014-01-14 노리다케 하나사라사 집으로 들고 왔는데 준이가 무척 마음에 들어하며 노린다. 잽을 날리길래 깜놀. 그르지마. 이거 하나에 니 사료가 두달치야. 20:13:00, 2014-01-14

2014년 01월 13일 이야기

2014년 01월 13일 이야기

어제는 전철 탄지 5분만에 잠들어서 눈 떠보니 문이 닫히는데 잠실역. 삼성역 가서 반대편으로 갈아타고 왔는데 요즘은 그냥 한없이 피곤하다. 정말 겨울잠을 자던지 해야겠는데. 10:34:52, 2014-01-13

2014년 01월 12일 이야기

2014년 01월 12일 이야기

오엠지 기성용 00:40:59, 2014-01-12 ㅋㅋㅋㅋ 기노예. 왜 노예란 단어를 못 쓰는거니. 선더랜드에서 그냥 노예역할 하고 있지 뭘. 국대 논란은 끝났다고 봐야겠네. 00:58:00, 2014-01-12 RT @ChelseaFC_Korea: 오늘 경기로 페트르 체흐 선수가...

2014년 01월 11일 이야기

2014년 01월 11일 이야기

호호미욜. 하트안에 하트라서 내 안에 너 있다 이런거라는데 그래요 뭐 언젠간 생기겠지 근데 왜때무네 안 생겨요.  18:42:44, 2014-01-11 까사갈라에서 달리. 준이에게 단련된 안락한 마성의 허벅지. 길냥이 출신인데 두 시간만에 완전...

2014년 01월 10일 이야기

2014년 01월 10일 이야기

짬뽕밥이 35분 지나도록 나오지 않아 그냥 나와버렸다. 옆 테이블 짬뽕은 나오고 우린 안 나와. 우리 보다 늦게 온 테이블도 음식이 다 나와. 심지어 늦게 온 저쪽 테이블에서 자기네 먼저 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