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1일 이야기

  • 지금 이 시각에 왕가위를 보려고. 끝없는 우울의 깊이. 좀처럼 헤어나오지 못하는 감정의 늪. 아무것도 모르고 무감각하게 평생 살았어도 나쁘지 않았을 텐데. 02:33:57, 2014-12-21
  • 카에타노 벨로소. 오늘 끝까지 가 보자. 04:47:23, 2014-12-21
  • 오늘도 한강엔 살얼음. 09:52:56, 2014-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