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네시. 괴혼OST를 듣는다. 코스모를 느끼고 싶다. 순수하게 괴혼 트리뷰트가 하고 싶어서 PS3 땡긴적도 있었는데. 비싸서 포기. 04:04:44, 2014-09-23
  • 목구녕 간지러 미치겠네. 13:20:56, 2014-09-23
  • 한윤지 기자 얼굴 오랫만에 본다. 20:16:48, 2014-09-23
  • 백악관 앞에 검문소 설치한다고 저렇게 까이는데 우리나라는 청와대 앞에서 얼쩡거린다고 사람을 아주.. 됐다. 20:46:19, 2014-09-23
  • 타이밍 맞춘거 맞을텐데 ㅋㅋㅋㅋ 피케티도 오고 시기가 좋지 뭐. 21:17:00, 2014-09-23
  • 김관기자 촉촉하다!!!!!! 21:32:54, 2014-09-23
  • 북한은 종교야. 당연한 장면들이 나오고 있는데 뭘. 21:40:43, 2014-09-23
  • 아.. 이계진 아저씨 안타깝.. 호두는 너무 커 21:46:50, 2014-09-23
  • 저 드라마 다 좋은데 성준 보면 난 ‘싱싱’밖에 생각이 안나서… 22:07:44, 2014-09-23
  • 내가 더 좋아한다.는 계산해서 알게 되는 그런건 아니지. 그건 그냥 알고있는거야. 왠지 모르게 그냥 알고있게 되는 것. 문제는 그래서 그게 뭐가 어쨌다는 둥 생각이 나아가는건 좀 후지다. 로코가 대체로 그래서 좀 후져. 22:17:02, 201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