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모임은 끝났는데 창가 자리와 아스터 질베르토의 음악이 너무 적절해서 그대로 앉아 밀크티를 다시 하나 주문했다. BodqnQzIQAA8XHg 16:10:35, 2014-05-25
  • 역시 여름 전후의 비오는 날엔 빌 에반스가 진리구나. 16:19:03, 2014-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