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양천허씨들이 ㅎㅎㅎㅎ 00:12:18, 2014-05-24
  • 너무 우울한데 무슨 음악을 들어야 할 지 모르겠다. 오스카 피터슨, 키쓰 쟈렛, 아니면 쳇 베이커? 00:58:14, 2014-05-24
  • 발제문을 써야하는데 책을 다 읽고나니 너무 우울해서 발제문에 쓸 말이 없다. 01:11:31, 2014-05-24
  • 돌고 돌아 오늘의 선곡은 로라 피지. 이 앨범을 참 오랫동안 잊고있었다. 악연처럼 덧입혀진 영화 와니와 준하의 옛 동네 이미지도 오늘의 이 우울함-부동산 문제로 비롯된-에 크게 벗어나지 않아 더 적절하다. BoVhSo9CQAAtm7C 02:12:53, 2014-05-24
  • RT @ChelseaFC_Korea: 첼시는 @DavidLuiz_4 선수의 이적과 관련해 PSG와 협상을 마쳤으며 선수는 개인적인 조건에 대한 합의와 메디컬 테스트를 남기고 있습니다. #CFCKorea http://t.co/xqotSQ372i 08:07:45, 2014-05-24
  • 알티) 이런 옘병!!! 08:07:56, 2014-05-24
  • 러브 사이키델리코는 마지막으로 들은게 2006년인거 같은데 뭐냐 이 고향의 맛은 ㅋㅋㅋㅋ 11:43:35, 2014-05-24
  • RT @eclipser99: 지금 기독교 먹사들의 만행중 가장 큰 만행 : 선악과 윤리를 초월해서 너희가 나의 자식이고 그래서 구원해준다는 근본을 비틀어서 자기 안믿으면 지옥의 유황불에 처넣는 쪼잔한 영감탱이로 격하시킴. 절대자의 위치에서 그리스 신… 16:00:04, 2014-05-24
  • 명동밀리오레는 명동역 5번 출구란 말이다. 옆에 있는 대학총회 티셔츠 입은 나보다 큰 애기들이 자꾸 동대문운동장서 내린다고 그래서 ㅋㅋㅋㅋ 아놔. 이따 끌고 내려야지. 16:07:20, 2014-05-24
  • 어머니 전화오셨다. 여차저차한 일이 있었다고 했고 나라가 이런식으로 가면 이민간 애들도 결국은 아이엠재패니즈요 하고 다니는 날이 오고야 만다고 했더니 그래도 당당하게 아이엠코리안하고 다닐테니 걱정말라고 하셨다. 23:27:02, 2014-05-24
  • 그건 엄마 생각이고 애들도 챙피한거 다 안다고 했으나 통화의 결말은 너도 쓸데없는데 땀빼고 다니느라 고생 많은데 니 일이나 잘해라였다. 내 일 겁나게 잘 해도 이런 상황에선 소용 없어요 어머니. in reply to lemonstore 23:29:29, 2014-05-24
  • 그래도 아들한테 빨갱이 소린 안하시네. 다행이다. in reply to lemonstore 23:30:49, 2014-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