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성이형 수고하셨어요~ 위~쏭빠~레 오오오오~~!!!! BoP6TVpCUAAmwS0 00:04:26, 2014-05-23
  • 교체되어 벤치로 내려오는건 기립박수 하느라 못찍었고 이건 아마 전반 끝날때인듯? BoP6jXnCcAAC_VY 00:05:31, 2014-05-23
  • 잇몸 안쪽이 헐어서 잘 낫지를 않는다. 은근 신경쓰이네. 12:17:36, 2014-05-23
  • 상사가 말하는 믿음과 신뢰는 “내 생각대로 다 해놔”에 대한 도깨비 방망이식의 결과물인데 여기서 그들의 생각은 많은 경우 망상에 가깝다는걸 알아야 한다. “5천원 줄테니까 내일까지 미국에서 스테이크를 사다줘”와 크게 다르지 않다. 13:46:29, 2014-05-23
  • 여기서 함정은 미션이 실패하였을 경우 통관절차와 미국에 다녀오는 경비처리, 일정에 있어서 약간의 차질이 생겨도 충분히 가능한 미션을 내 잘못으로 실패했으니 나만 믿지 못할 놈이 된다는 점이다. in reply to lemonstore 13:48:36, 2014-05-23
  • 결론이 가장 슬픈 부분인데, 나 살기 위해선 알아서 자기방어하는 수 밖에 없고 이런게 몸에 배다 보면 책임회피, 전가의 달인이 되면서 점점 그 상사와 비슷하게 변해간다는 것. 이 문화가 위로부터 바뀌어야 하는 문화인 이유이다. in reply to lemonstore 13:51:54, 2014-05-23
  • 내일은 거의 반나절을 빨빨거리며 돌아다녀야 할 것 같다. 이번주엔 몸무게가 줄지 않아서 저녁에 고기라도 먹어둬야 할 지 아니면 그냥 물이나 마시고 자야할 지 모르겠다. 13:57:32, 2014-05-23
  • 무엇을 위해서 시위를 하는거냐고 물어보는데 그 저의가 너무 뻔하고 열이 확 올라서 무시해버렸다. 그리고 5초 뒤에 나는 선동에 휘둘린 사람이 되어 있었다. 그래, 그냥 이민이나 가버리면 그만인것을 나는 왜 이런 꼴을 당하나. 18:12:36, 2014-05-23
  • 이게 남의 일이 아니다라는 논리의, 너무 심해서 차마 하지 못하는 욕이 하나 있는데 그 마저도 “니 새끼 아니잖아”로 퉁쳐버릴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어지럽고 현기증이 난다. 허긴, 자식잃은 부모를 빨갱이로 몰아서 입막으면 그만인 세상인데. 18:28:04, 2014-05-23
  • 기분이 병신같으니 유쾌한걸 보도록 하자. BoT_YmsCYAEgple 19:05:07, 2014-05-23
  • 짱나서 못보겠네. 코난도일이잖아!! 꽃할배수사대 22:43:03, 2014-05-23
  • 시삽. 정말 추억의 단어. 시삽. ㅋㅋㅋ 23:18:19, 2014-05-23
  • 오늘 날이 날인만큼 내가 정말정말정말 싫어하는 논리의 글들이 넘처난다. 이런 맹목적인 찬양이 할매할배들의 그것과 다른게 뭐란말인가. 나도 어찌되었건 인간이었던 그 분이 그립다. 보고싶다. 그래도 계산은 정확하게 하자. 23:57:08, 2014-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