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부터 싸웠다. 내가 지금 찬밥 더운밥 가릴때가 아니란건 알지만 일단 밥먹을 시간이 없어요. 청주에 밥차려주고 와서 먹으라고 하면…. 안먹는다고 뭐라 그럴 상황은 아닌거 같은데. 언제 가냐고. 하아… 나이 좀 더 먹으면 베트남도 가라고 할듯. 10:27:12, 2014-05-16
  • 다시 연락이 와서 청주 아니고 대전이라길래 생각 좀 해보겠다고 했고 결국 안가겠다고 했고 숨겨둔 여자 어쩌고 하길래 결국 짜증이 났고 그만 합시다란 말까지 나왔고 대판 싸우고 끝났다. 14:19:24, 2014-05-16
  • 짜증이나서 쓰레빠 신은채로 집에 가고있다. 결국 내가 실수하고 잘못해서 그렇게 나온 결과가 아님이 입증되었다. 실무자 꼬투리를 잡아서 책임부터 따지고 정작 그 근거에 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는 사수는 얼른 피하는 것이 좋다. 20:21:54, 2014-05-16
  • 이번 분기 들어서 가장 짜증나는 날인데 스트레스를 풀 방법이 없다. 머리에 전원버튼이 있었으면 진즉 눌렀을텐데. 20:39:06, 2014-05-16
  • 한달이다. 아홉시 땡 하면 손석희 앵커의 오프닝과 함께 눈물이 났다. 이번주는 그래서 뉴스를 보지 않으려했다. 결국 재방송보듯 다 보긴 했지만. 힘들었다. 그런데 앞으로도 힘들것 같아 지금 더 참고 힘내기로한다. 21:03:07, 2014-05-16
  • #신승희 승희야. 니 영정사진 기억난다. 동영상 보자마자 한 눈에 알아봐서 너무 마음아프다. 이런 세상 절대 대물림하지 않을게. 21:16:50, 2014-05-16
  • 하고싶은말 따지고싶은말 저렇게 대신 다 해주시는데. 피해자 가족들에겐 지금 손석희가 임금일 수 밖에 없어. 21:28:21, 2014-05-16
  • 이 와중에 새정치는 계속 자살골. 노답이다 정말. 21:36:50, 2014-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