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회 다녀오니 정확히 12시. 오자마자 준이를 덥썩 집어 샤워를 시키고 준이 똥통을 비워 청소를 하고 화장실 청소를 한 후에 샤워하고 레몬하나 갈아서 마시고 있다. 뜬금없는 체력이다. 01:12:13, 2014-05-11
  • 이왕 뜬금없는거. 나의 화장실 청소는 대략 이러하다. 똥멍청이 트위터가 한글혼합주소를 제대로 링크하지 못하니 복붙으로 이동. http://lemonstore.net/tag/화장실-청소/ 01:14:45, 2014-05-11
  • RT @chinablue9: 초 6 딸이 진지하게 “엄마 만약 내가 수학여행 가서 못 돌아오면 어쩔꺼야” 라고 물어 보았다. “글쎄. 상상을 못하겠다. 근데 살기 힘들 것 같다” 그러자 딸이 힘주어 말했다. “살아. 오빠는 어쩌구. 그게 내가 바라는… 01:35:32, 2014-05-11
  • 졸림 BnSgVNUCQAEKGF1 01:54:09, 2014-05-11
  • 아사지경 BnU12OUCcAAn8X0 12:47:23, 2014-05-11
  • 뜬금없이 마포 전집 아웃팅 BnWRPAMCYAAIwCR 19:26:39, 2014-05-11
  • 동생 하나가 나도 당연히 여자 만나고 결혼하고 싶지. 라는 멘트를 힘주어 말했던 오늘 오후가 갑자기 떠오른다. 주변에서 놀라는걸 보면서 나는 또 놀라지 않을 수 없었고. 나는 그렇게 보이던데;;; 아닐리 있나. 23:22:18, 2014-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