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잠 끝나나 했더니 어제도 저녁먹고 한 시간 뒤에 기절. 새벽엔 안녕 오케스트라를 보고 다시 기절. 09:42:59, 2014-01-17
  • 클래식은 듣다보면 뼈에 새겨지는 느낌이랄까. 눈에 보이지는 않아도 분명 존재하고 만져진다. 용재오닐이 바흐를 연주하는 순간 “아, 첼로!” 하게 되는, 정확히 뭔지도 모르지만 어느새 경험이 쌓여있는 음악. BeJVTn7CcAE1Izl 10:48:06, 2014-01-17
  • 그리고 중간에 나온 에릭사티는 정말 꿀 선곡. 롤러코스터 타이쿤 BGM으로 나온 버전이랑 겹치면서 용재오닐이랑 아이들이 놀이동산에서 뛰노는 일루션까지 보이더라. 최고의 선곡. 10:56:54, 2014-01-17
  • 미스코리아는 이연희가 예쁘니까 보고 있는데 드라마는 사실상 송선미 이성민 라인이 진짜. 심지어 네멋이나 아일랜드, 이죽사, 미사같은 분위기 마저 느껴진다. 11:49:42, 2014-01-17
  • 그리고 전지현이 어마무시하게 예쁘다는 것으로 수목이 정리가 딱 된다. 11:51:25, 2014-01-17
  • 나도 패딩하나 사다오 닝겐. BeJ3iWSCYAAaEsx13:17:39, 201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