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13

2013년 12월 30일 이야기

2013년 12월 30일 이야기

전반 10분 램파드 파워슛. 저걸 막다니. 미뇰렛 무섭다. 01:12:56, 2013-12-30 왜 하필 이렇게 중요한 경기에 하워드 웹이 저기 서있나. 01:15:52, 2013-12-30 아잘아잘아잘아자라잘잘자잘자잘앙장잘ㅈ알ㅇ잦ㅇ랒ㄹ앚ㅇ랒ㅇ랄ㅇ잘ㅈ앙ㅈ랒아자ㅏㅈ앚랒ㄹ라잘!!!!!!!!!!!!!! 01:18:10, 2013-12-30 우리아들!!!!!!!!!!!!!!!!!!!!!!! 와떠 싸무엘!!!! 01:34:31, 2013-12-30

2013년 12월 29일 이야기

2013년 12월 29일 이야기

이 사회의 대부분이 인력을 갈아넣어 만들어졌는데 그 과정에서 우위를 점한 집단이 이것을 고착화하면 착취적 구조를 유지할 수 있겠구나 하면서 분배의 윤리를 버리고 계급사회적 사고를 현대화하는데 성공하면서 인력이 인권에 우선하는 사회를...

2013년 12월 28일 이야기

2013년 12월 28일 이야기

목구녕은 간질간질 며칠째 코막히고. 감기약을 먹고 잠들려 했으나 증상 때문에 자꾸 눈이 떠져서 그냥 일어났다. 뜨끈하게 아샷추나 먹자. 00:00:22, 2013-12-28 요즘 수목드라마가 전지현, 이연희, 아이유 미친 삼각편대가 떴는데 어떻게 tv랑...

2013년 12월 27일 이야기

2013년 12월 27일 이야기

우와 성용이 한건 했네!! 00:23:50, 2013-12-27 헐 직접 차? 00:25:35, 2013-12-27 RT @Adel_ize: 온 우주에 나 혼자 누워있는 느낌.살아있는게 지겹고 지치고. 06:52:39, 2013-12-27 RT @itskyano: “@cailia: @cailia…내년부터 제목을 “인공지능”으로 바꾸고...

2013년 12월 26일 이야기

2013년 12월 26일 이야기

새해 소망 1. 눈이 좀 예뻐졌으면 좋겠다. 흰자가 맨날 충혈되어 있거나 푸르딩딩하고 검은자는 탁해서 동공이랑 홍채랑 경계도 없고. 정확히 말하자면 눈알이 좀 예뻐졌으면 좋겠다. 02:20:51, 2013-12-26 졸린데 자고 싶지 않아....

2013년 12월 25일 이야기

2013년 12월 25일 이야기

캐치미 개봉을 하기는 했나? 응사도 그렇지만 이 영화도 딜레마를 어떻게 풀고 끝나는지 너무 궁금한데. 저녁에 변호인이랑 캐치미랑 연달아 보고 들어올까 싶기도 하고. 근데 로코를 성탄절 저녁에 혼자 가긴 좀 그래....

2013년 12월 24일 이야기

2013년 12월 24일 이야기

아스날은 비 맞으면 엄청 못생겨진다. 05:47:17, 2013-12-24 서너 개의 TV프로를 챙겨보는 것이 거의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인데 그러다 보니 스케쥴러에 본방 시간을 체크해서 비워둘 만큼 의존도가 높아졌다. 지금도 체크체크. 05:58:02,...

2013년 12월 23일 이야기

2013년 12월 23일 이야기

주일이 지나고 밤이 왔다. 어김없이 나의 부족함을 절절히 느끼며 집으로 돌아오는 길. 능력에 비해 하고 싶은 일은 크고 많다. 주변 사람들에게 미안하고 그래서 슬프고. 시간이 필요하고 시행착오가 필요할 뿐인 걸...

2013년 12월 20일 이야기

2013년 12월 20일 이야기

연서복이다. 응사에 연사복이 나타났다. ㅎㄷㄷ 20:52:57, 2013-12-20 응사 오늘 방송사고 제대로 쳐버리는구만. 꽃누나 방송 뒤로 밀리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22:20:22, 2013-12-20 피디님 똥줄 탄다 타. 광고 물려놓은거 다 소진하고 오늘자 광고...

2013년 12월 18일 이야기

2013년 12월 18일 이야기

내일이 올까 봐 잠 못 드는 그런 거 해 본 사람 01:57:43, 2013-12-18 RT @wjdwntlr: 철도대 1학년생을 현장에 투입하는거랑 의대 1학년생을 수술실에 들여보내는거랑 뭐가 다르냐. 저들이 노동자를 언제고 바꿔 끼워넣을...

2013년 12월 17일 이야기

2013년 12월 17일 이야기

요즘 붓기가 장난이 아닌데 심지어 눈알이 터질것 같기도 하고…. 디톡스를 하던지 해야하나. 11:14:13, 2013-12-17 한국에 오고 나서 ‘주인의식’이란 단어를 정말 싫어하게 되었다. 어쩜 그걸 그렇게 책임 전가용 단어로 팔아먹는지. 13:33:04,...

2013년 12월 16일 이야기

2013년 12월 16일 이야기

1886블랜드와 후레쉬베리와 준이의 땡깡과 굴드의 평균율과 그런 바흐와는 영 딴판으로 기분따라 들쭉날쭉한 나의 음율과 그늘진 마음과 속상함과 이게 다 욕심인가 왜 난 이렇게 욕심이 버려지지 않는가 원망스런 그런 밤. 1시...

2013년 12월 15일 이야기

2013년 12월 15일 이야기

RT @slowgoodbye: 박근혜대통령은 누군가를 사랑해본 적이 있었을까 궁금할 때도 있다. 그 사람은 어떤 마음일까 궁금해하고 헤어려보는 거, 사람맘이 내 맘같지가 않다는 거,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닐 수 있다는 거, 나를...

2013년 12월 14일 이야기

2013년 12월 14일 이야기

밖에 눈이 오니까 오늘 받은 다크초콜렛 블랜딩을 진하게 우려서 스팀밀크에 부어 먹어야지. 우와 이거 향이 진해서 설탕 안넣어도 밀크티 훌륭하네. 01:35:07, 2013-12-14 대자보 하나에 정보과 형사 출동. 눈물난다. 13:13:12, 2013-12-14...

2013년 12월 12일 이야기

2013년 12월 12일 이야기

주말에 공항 도착한 걸 아직도 통관 중. 심지어 어제는 이름과 주민등록번호가 상이하다며 전화가 왔는데 이름과 주민등록번호가 맞던데? 주민등록번호 말소당한 줄 알았다. 08:47:58, 2013-12-12 미국갈 때 짐싸다가 한국에서 마시던 차를 비닐에...

2013년 12월 11일 이야기

2013년 12월 11일 이야기

눈을 떠 보니 밖에 하얗게 눈이 와 있네. 아침잠과 출근 사이에서 괴로워하느라 예쁘다는 생각도 못 하고 나왔는데. 문득 생각이 나더니 참을 수 없이 보고 싶어서 옥상엘 다녀왔지.  09:40:36, 2013-12-11 RT...

2013년 12월 10일 이야기

2013년 12월 10일 이야기

RT @jjahn504: 휠체어가 다닐 수 있는 계단. 디자인의 위업  10:58:04, 2013-12-10 졸린데 잠 못드는 상황 또 발생. 이유는 배고파서. 근데 꾸역꾸역 잠들고 났더니 아침엔 졸려서 밥 못먹고 나옴. 하아…. 오랫만에...

2013년 12월 09일 이야기

2013년 12월 09일 이야기

RT @so_picky: 민주당은 "새누리 2중대"의 지위를 "안철수 신당"에게 뺏길 것이 두려울 따름인 정당이다 08:20:27, 2013-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