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13

2013년 11월 29일 이야기

2013년 11월 29일 이야기

병신력 쩌는 개그가 난무한다. 후죠시도 모자라서 이젠 모조. 패러디 찾는 재미도 쏠쏠하고 병맛 개그를 끝없이 치기 때문에 집중해서 봐야함.  00:20:30, 2013-11-29 RT @philkooyoon: 미국 유학생활의 현실 “@qz: 40% of foreign students...

2013년 11월 28일 이야기

2013년 11월 28일 이야기

RT @hamilchon1998: 오바마 연설도중 돌발발언을 한 한인 청년에 대해, 일부 우파들은 한국좌파식으로 어거지를 피운다 했다. 그러나 그런 어거지라도 충분히 말할 기회를 주는 오바마의 리더쉽은 훌륭했다. 박근혜정부가 배워야할 부분이다 htt… 09:35:24,...

2013년 11월 27일 이야기

2013년 11월 27일 이야기

이상하게 바젤한테 자꾸 깨지네 08:26:58, 2013-11-27 왕가위를 빼고 나를 설명할 수 있을까. 별수 없는 왕가위 키드. 09:40:06, 2013-11-27 차곡차곡 쌓아서 가지고 있다가 그대로 돌려줄게. 그때 가서도 내 핑계 댈 수...

2013년 11월 26일 이야기

2013년 11월 26일 이야기

아이패드를 주로 독서용으로 사용하는데 요즘 pdf 볼때 슬슬 눈이 어른거린다. 레티나로 갈아타야하나. 돈도 없는데 힝…. 09:33:10, 2013-11-26 볼일이 있어서 반차까지 썼는데 그만 움직이기가 싫어졌다. 최근 이런일이 잦다. 어딘가 소진된 기분....

2013년 11월 25일 이야기

2013년 11월 25일 이야기

RT @elec_sheep: “노예끼리 쌈붙이기”는 가진 자들의 무기이다. 그래서 우리는 육아휴직을 하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파업하는 귀족노동자를 비난하며, 군가산점으로 서로 싸운다. 구조를 바꾸기보다는 내 옆의 사람을 끌어내리며 나의 “상대적행복”… 08:42:49, 2013-11-25 RT...

2013년 11월 24일 이야기

2013년 11월 24일 이야기

무리뉴 머리 뭐야. 헐…. 02:25:14, 2013-11-24 3년째 EPL 중계를 보다 보니 이젠 목소리만 들어도 중계진 이름을 알겠다. 미국에 있을 땐 TV 중계는 생각도 못 하고 어찌저찌 다운을 받아 봐도 외국어...

2013년 11월 23일 이야기

2013년 11월 23일 이야기

제 3인류 1권 375페이지. 머피의 법칙.  17:18:32, 2013-11-23 내가 그렇게도 싫어하는 사기성 짙은 공격적 경영을 잡스가 애플 초기에 하고 있었다니. 여전히 나는 조직과 사람 사이에서 사람을 택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애쉬튼...

2013년 11월 22일 이야기

2013년 11월 22일 이야기

뉴욕에 가면 나와 함께 지하활동을 펼칠 요원들이 몇 대기하고 있다. 물론 그들이 한국에 오면 나도 지하활동을 펼칠 용의가 있다. 겁네 신날것 같아. 00:56:59, 2013-11-22 당장 뉴욕가서 깽판치고 놀고 싶다. 로드쇼...

2013년 11월 21일 이야기

2013년 11월 21일 이야기

회복이 필요해 11:26:18, 2013-11-21 수면시간의 확보가 건강을 지키는데 가장 중요한 조건인것 같다. 11:37:04, 2013-11-21 며칠째 편두통이 왔다갔다. 오늘은 무조건 9시간 숙면!! 15:24:17, 2013-11-21 슈스케 관련된 지인이 있어서 페북에 슈스케 참가자들이...

2013년 11월 20일 이야기

2013년 11월 20일 이야기

왔다. 이번주 다음주 페이지만 프린트해서 앞에 끼우고 다니다가 빼면 되겠군.  13:44:04, 2013-11-20 경영서적을 읽고 플래너가 확인 안 되면 불안하고 그런 사람이 되었다. 아니, 어쩌다. 14:07:56, 2013-11-20

2013년 11월 19일 이야기

2013년 11월 19일 이야기

오늘도 깊은 빡침. 16:31:10, 2013-11-19 로코에서 닥터 이지는 진리구나. 완전 family affair 제대로 쩔어주는 영화. 참고로 아만다는 보이지도 않는다.  22:57:37, 2013-11-19 헐리웃 코미디엔 패러디가 꽤 많이 들어가는데 그런거 알고 보면...

2013년 11월 18일 이야기

2013년 11월 18일 이야기

수면부족 09:44:45, 2013-11-18 대부분의 대부업체나 카드업체가 주민번호만으로도 카드발급을 해주고 있으니 월 900원에 신용정보 변동사항 문자를 받아보라고 자꾸 전화가 온다. 카드회사가 보이스피싱 업체의 막후가 아닐까 싶다. 최소 공생관계임은 확실하군. 11:03:56, 2013-11-18...

2013년 11월 16일 이야기

2013년 11월 16일 이야기

누…. 눈이 안 떠져!!! 11:03:44, 2013-11-16 RT @MelodyMonthly: ‘다시 나는 홀로 남겨진 거고 모든 추억들은 버리는 거고 역시 나는 자격이 없는 거지’…이렇게 좋을거란 얘기 없었잖아..거짓말거짓말거짓말장이..이적.. http://t.co/H6QAUlTFVt 11:04:31, 2013-11-16 어떡해야 그대에...

2013년 11월 15일 이야기

2013년 11월 15일 이야기

요즘 속이 멀쩡한 날이 없다. 지난 몇 달 나를 너무 몰아세웠나. 식사습관은 엉망이고 수면시간도 확 줄었으니 속이 좋을리 없다. 이런 생활이면 반찬을 배달해 먹는 것도 식사를 챙길리 없으니 소용이 없겠어서...

2013년 11월 14일 이야기

2013년 11월 14일 이야기

최다니엘 말투나 목소리가 노홍철이랑 비스무리 하구나. 11:20:34, 2013-11-14 눈이 올 것만 같은 날씨이다. 12:09:31, 2013-11-14 페리아 연대기 언제 나오는거지? 완전 해보고 싶은데? 13:31:12, 2013-11-14 쌀쌀하고 흐리니까 갑자기 버팔로 윙이 엄청...

2013년 11월 13일 이야기

2013년 11월 13일 이야기

200여 권의 책이 전혀 정리 안된 채로 라이브러리 안에 있었는데 매버릭스 갈아타면서 완전히 지옥을 맛보고 있다. 이번에 맥용 iBooks 개 똥이라는 말이 많은데 정말 병신같아.  10:45:06, 2013-11-13 아이패드 동기화했더니 아이패드에...

2013년 11월 12일 이야기

2013년 11월 12일 이야기

이노무 조국은 50년이 지났는데도 투표용지 하나를 제대로 못 세나. 빅데이터고 나발이고 숫자 세는 방법부터 좀 배우자. 09:58:47, 2013-11-12 우와 씨 추천친구 압박인데? ㅋㅋㅋㅋ 뭐 이래 거대하게…. 12:04:53, 2013-11-12 오늘 교보...

2013년 11월 11일 이야기

2013년 11월 11일 이야기

격변의 11라운드. 맨유가 아스널 잡고 승점 20점대에 합류하면서 우승후보로 점쳐지던 팀들이 2게임 이내의 점수 차로 좁혀지면서 A매치 휴식으로 들어가는 거지. 그래야 재밌을 텐데. 00:34:15, 2013-11-11 라르손 헤어 쩌네!! 나도 올백해야짘ㅋ...

2013년 11월 10일 이야기

2013년 11월 10일 이야기

김보경 교체명단 포함에 밀리다니…. 실망스러운 편성이다. 00:03:06, 2013-11-10 분명 초반에 나온 색채 없는 애들 중 끝판왕이 있겠지. 이젠 오히려 이런 반전이 정석이니까. 얼핏 아이유 닮은 여주인공만 기억에 남았네. 01:27:23, 2013-11-10...

2013년 11월 09일 이야기

2013년 11월 09일 이야기

화장품 모델이 예쁜건 당연한건데 SK-II는 모델 선정 기준이 완전 내 스타일인가봉가 우왕ㅋㅋㅋㅋ 13:40:27, 2013-11-09 박지윤은 저 자리가 정말 어색한가봉가. 리액션 좀 같이 쳐줘욬ㅋㅋㅋ 16:57:01, 2013-11-09 iPhone 5C 광고 맨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