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13

2013년 10월 30일  이야기

2013년 10월 30일 이야기

어쩐지 붕 떠 있더라니. 2013-10-30 13:08:48 몇년 안에 펑크가 흥한다에 내 이어폰을 걸겠어. 남자는 펑크락이지!! 2013-10-30 18:07:05 살다살다 이렇게 나랑 프로필 겹치는 사람은 처음보네. 2013-10-30 20:18:41 오늘 브금은 추억 돋게시리...

2013년 10월 29일  이야기

2013년 10월 29일 이야기

일주일 넘게 태지 보이스로 시작해서 밴드음악을 거쳐 브릿락이나 팝펑크, 팝락으로 마무리를 짓는 플레이리스트. 주로 나이 차 많이 나는 형, 누나들이랑 놀았었고 중고등학교 땐 이미 마이너 취향이었어서 또래 친구들과는 추억 돋는...

2013년 10월 28일  이야기

2013년 10월 28일 이야기

고마워요. 더 무슨 말을 하겠어. 도니형 울 때 나도 울었어. 2013-10-28 19:18:54 무한도전 1997 볼 땐 이렇게까지 공감 못 했는데 1994 미쳐버릴 것 같다. 삐삐 인사말은 새로 생긴 공중전화에서 심야에...

2013년 10월 28일  이야기

2013년 10월 28일 이야기

브레이크. 한 번 더 점검받고 질러도 늦지 않아. 침정하자고. 2013-10-27 23:43:25 반복 걸어서 듣는 중. 82년생인데 에쵸티 보단 서태지 감성. 2013-10-28 00:09:07 감정을 가라앉히고 한 주 더 기도해보기로 한다. 일단은...

2013년 10월 25일  이야기

2013년 10월 25일 이야기

유니, 멀티 다운로드 완료! 타임머신 믿고 하드 이미지는 따로 뜨지 않는다. 오늘 밤!!!!! 두둥. 2013-10-25 10:05:4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10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10월 24일  이야기

2013년 10월 24일 이야기

카페에서 나 홀로 잉여로운 시간을 보낸 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 난다. 닥쳐있는 일들이 워낙 쌓여있어서 당분간은 그런 시간을 만들지도 못하겠지. 잉여 하지 못하면 우울한 사람이 여기 있소. 2013-10-24 09:54:21 WCC라니...

2013년 10월 23일  이야기

2013년 10월 23일 이야기

아스날 경기 위성중계가 너무 끊긴다. 누가 spotv 테러하나 싶을 정도. 이따 첼시 경기를 스포에서 하던가 티비엔에서 하던가. 2013-10-23 05:21:27 토레스 첫 골!!!! 2013-10-23 06:13:58 최근 첼시의 수비는 준이를 한숨짓게 한다.(하지만...

2013년 10월 22일  이야기

2013년 10월 22일 이야기

온몸이 찌뿌둥둠칫두둠칫. 2013-10-22 09:29:39 탕비실에서 가끔 실험을 하는데 오늘의 실험은 커피믹스를 입자크기에 의한 분리 방법을 통해 분리해보는 실험. 목적은 역시 커피가루만 분리해서 블랙커피를 만들어보는 것. 로스가 많았지만 결국 성공. 2013-10-22...

2013년 10월 21일  이야기

2013년 10월 21일 이야기

마음이 둥실 떠올랐다. 어디에도 실오라기 하나 묶이지 않은 풍선처럼 둥실. 설레이는 마음 반 두려운 마음 반. 아무것도 하기 싫은 마음 반 심심한 마음 반. 풍선이 다른 무엇 때문에 떠오르지 않는...

2013년 10월 20일  이야기

2013년 10월 20일 이야기

엘지는 지금 선수들이 헛웃음이어도 웃으면 안되는 상황 아닌가?? 엘지팬인 지인들 짜칠거 생각하니 참…. 2013-10-20 16:57:0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10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10월 20일  이야기

2013년 10월 20일 이야기

이래서 엘지 팬들이 늘 불안해 하는구나…. 2013-10-19 15:16:06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저질야구(무도로 refresh하고 첼시전이나 보자.) 2013-10-19 16:23:52 오늘은 이대로 두산이 이기겠다. 방금 다이빙캐치 하나로 오늘은 그냥 끝난거다. 2013-10-19 17:07:45 우리아들!!!!...

2013년 10월 18일  이야기

2013년 10월 18일 이야기

이게 단순히 콩글리쉬의 문제는 아닌 것이 ‘로맨틱한 버섯’이니 이런 게 한국어로 보기에도 굉장히 일본풍의 표현 아닌가? 2013-10-18 09:29:39 기다리면 기회는 돌아온다. 물론 돌아올 땐 같은 모습이란 보장이 없지만. 2013-10-18 14:27:38...

2013년 10월 17일  이야기

2013년 10월 17일 이야기

어제 삽질한걸 오늘에야 발견. 뒷수습이야 시간 지나면서 되겠으나 당분간이 쉽지는 않겠다. 아오 젠장. 2013-10-16 09:39:49 그 무섭다던 컨져링, 의외로 안 무서웠고 심지어 중간에 잠들었음. 피곤하기도 했고 원래 엑소시즘 관련 영화...

2013년 10월 15일  이야기

2013년 10월 15일 이야기

다시 only 단백질 시작해야 하는 건가. 안 그래도 요즘 심각하다. 아이유가 그러하다 하니 그러고 싶다. 2013-10-15 14:43:37 perseverance 2013-10-15 15:41:39 차감독님 왤케 얼굴이 부어보이지? 2013-10-15 19:46:14 김진수 ㅋㅋㅋㅋ 송종국 생각난다....

2013년 10월 14일  이야기

2013년 10월 14일 이야기

얼마전에 ㅍㅍㅅㅅ에서 망해버린 와이브로 관련글이 떴었는데 이게 정말 정부 눈치보면서 언제 접나만 기다리던 사업이었던게 와이브로 안터지니 기지국 설치를하던지 환불 해달라니까 그 어느것도 못해주겠다고 그냥 소비자 고발 하라던 SK답변을 들은 적이...

2013년 10월 11일  이야기

2013년 10월 11일 이야기

분노 대 폭발. 2013-10-11 09:45:37 바람 좋다. 하늘공원 가서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하다못해 그래, 가까운 남한산성이라도. 현실은 야근이겠지. 2013-10-11 12:42:34 국제화시대영어는필수 ………….. 나도 영국영어 블라블라 막 잘하고 싶다. 오오오…. by...

2013년 10월 10일  이야기

2013년 10월 10일 이야기

애써 침정하고 침정한다. 아직도 마음 한 구석에는 실제적인 경험을 기다려주지 못하는 나의 본능-궁극적인 질문을 미리 고민하는-이 어마어마한 풍랑을 일으키고 있다. 2013-10-10 09:56:34 스팀피쳐를 사면 이리 간단히 스팀밀크가 완성되는 것을. 머그...

2013년 10월 10일  이야기

2013년 10월 10일 이야기

배가 부르니 모든게 다 행복해 보이고 느긋해지고. 화상아…. 2013-10-09 13:15:51 받쳐 입을거 사서 갈아입고 돌아다녀야겠다 생각했는데 밖에 나와서 보니 의외로 꿀조합이네. 맘 편히 윈도우 쇼핑 해야겠다. 2013-10-09 14:44:11 종로 티포투...

2013년 10월 08일  이야기

2013년 10월 08일 이야기

아이유 뮤직비디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냥반들이 재미들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10-08 12:27:31 아니 케이팝스타에 왜 유희열이…. 유희열 좋아하지만 이건 정말 아니다. SM, YG, JYP 세 기획사가 돌려줘야 의미가 있는 오디션 아닌가? 안테나, YG, JYP라니....

2013년 10월 07일  이야기

2013년 10월 07일 이야기

3회 병살 찬스에서 왼발만 좀 확실히 해줬으면 3회 마무리도 쉽게 가고 5회까지는 던지지 않았을까 싶은데. 배달시킨 치킨이 도착하기도 전에 강판당한 느낌이다. 미국에 한인들 피자치킨 많이 시켰을 텐데 어쩔. 2013-10-07 10:5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