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13

2013년 09월 28일  이야기

2013년 09월 28일 이야기

더 잤어야 하는데 일어나졌다. 온몸에 근육통이 도져 다시 자지는 못하고 있다. 2013-09-28 08:52:30 올게 왔다. 오히려 긍정적인 반응인데 준비할게 생긴거 같아 맘은 무겁다. 암튼 병이다. 아앜 컨트롤 컨트롤. 2013-09-28 16:05:40...

2013년 09월 28일  이야기

2013년 09월 28일 이야기

치즈, 버섯, 스피나치가 잔뜩 들어간 크고 따뜻한 오믈렛. 갓 내린 커피. 브람스라던지 그리그라던지. 2013-09-27 09:39:17 다음 달 브라질과의 A매치 소식 듣고 하나은행가서 표를 살까 하다가 관뒀다. 아무래도 팬심 때문에 입으로는...

2013년 09월 26일  이야기

2013년 09월 26일 이야기

혼자있고 싶어 매점에 내려왔다. 내 박스엔 달달한 초콜렛따위는 없나보다. 숨 쉴 구멍도 없이 한 주를 달려간다. 로딩이 커지니까 시도때도없이 외롭다. 2013-09-26 09:59:58 1집 사심 때 마침 매점 라디오에서 Queen의 Good...

2013년 09월 25일  이야기

2013년 09월 25일 이야기

저러다 타 부서 사람들한테 돌 맞지 싶은데. 잠깐만요, 일단 제 발부터 좀 빼고 갈게요~ 2013-09-24 10:20:32 실험실 베란다에서 채집. 여기 9층인데 베란다에 어떻게 들어왔지? 2013-09-24 11:25:42 커피 마시겠다고 머신 켜놓고...

2013년 09월 24일  이야기

2013년 09월 24일 이야기

쉬고 왔더니 멍하다. 멍한 정도가 아니고 오늘 왜 이리 센치하지? 하루 종일 브콜너를 듣고 있다. 일도 엄청 슬로우 하네. 2013-09-23 17:19:34 오늘 그래도 꾸역꾸역 많은 걸 해놨네. 이번 주도 빡빡하지만...

2013년 09월 23일  이야기

2013년 09월 23일 이야기

와우. 맨유 아주 ㅊ발리네. 연휴가 이렇게 끝나는군. 2013-09-23 01:04:5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9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09월 21일  이야기

2013년 09월 21일 이야기

손녀손 잡고 새치기. 버스안에 세사람인가 타고 있던데…. 아기가 타고 있어요 운전석에서 담배 끼운 손 내밀고 있는 풍경도 그렇고 좀 난 이해가 안돼. 2013-09-21 11:42:0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9월 21일의...

2013년 09월 20일  이야기

2013년 09월 20일 이야기

오늘은 집에서 맛있는 거 먹고 음악도 들어 가면서 친구 쇼핑몰 페이지나 만들어 줘야지. 12시간을 자다가 준이가 놀자고 깨운 건지 배고프다고 깨운 건지 하도 깨워서 일어났다. 2013-09-20 09:43:57 식전행사로 준이 샤워....

2013년 09월 19일  이야기

2013년 09월 19일 이야기

어쩐지 중계를 안 해주더니만 이따위 경기력이라니. 2013-09-19 05:37:46 요거 하나만 맘에듬(드디어 와이파이 밖으로 빼줬네) 2013-09-19 18:17:37 오랫동안 하도 많이 써서 질려버린 향수가 몇 있는데 옆에서 그 향이나서 아 이거 뭐야...

2013년 09월 17일  이야기

2013년 09월 17일 이야기

어제 날씨도 좋았지만 오늘 날씨 완전 짱짱맨. 휴가 낸 사람들은 좋겠다. 2013-09-17 12:24:37 안녕하세요, 허영재라고 합니다. 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부모님맙소사.) 2013-09-17 13:18:18 칼리 레이 젭슨을 거쳐 코어스를 지나가는 오늘...

2013년 09월 16일  이야기

2013년 09월 16일 이야기

우연히 작년 이맘때 사진을 봤는데 표정이 정말 자신감 쩌는 표정. 그때 살짝 우쭐모드였기도 했고 실제로 에너지가 장난 아니었던 때라서 사진에서조차 그게 숨겨지지가 않더라. 너무 붕붕 떠다녀서 뭐 실수하지는 않았었는지 이제...

2013년 09월 15일  이야기

2013년 09월 15일 이야기

이…. 이어폰을 두고왔어………………. 2013-09-15 10:14:5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9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09월 14일  이야기

2013년 09월 14일 이야기

아이라인을 아래쪽에만 두껍게 하시면….. 누나 화장 좀 에라에요 라고 말해주고 싶은 사람이 내 앞에 앉아있다.(2호선 겟 잇 뷰티 더 라이브) 2013-09-14 13:46:11 머리가 복잡할 땐 머리를 볶아버리면 돼!!! 2013-09-14 16:10:27...

2013년 09월 13일  이야기

2013년 09월 13일 이야기

너의 양아치 근성이 어디 안 가고 그 자리에 안녕하실 거란 거 진즉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볼 때마다 더럽다는 감상이 변하지가 않는구나.(더럽네.) 2013-09-13 10:04:0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9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09월 13일  이야기

2013년 09월 13일 이야기

아주 끔찍한 기분에 울고 싶어질 때면 드뷔시가 답이다. 보편 타당하게 기제킹의 연주 정도면 더 좋고. 2013-09-12 19:20:02 현실감각 없기론 호날두, 메시급 세계정상인거 같아, 나란 남자. 문득 아비정전이 생각나서 그의 사진을...

2013년 09월 10일  이야기

2013년 09월 10일 이야기

어제 잠결에 아버지 전화를 받았는데 받은 것만 기억나고 무슨 말을 했는지는 전혀 기억이 안 난다.(헐) 2013-09-10 10:42:3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9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09월 09일  이야기

2013년 09월 09일 이야기

Stop eating. Stop spending. Stop thinking.(하루 종일 이 세 가지만 되뇌이고 있다. 사리가 나올 지경.) 2013-09-09 13:54:14 나의 총체적인 죄성이 촘촘히 엮여있는 문제라 상대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루비콘 강은 발만...

2013년 09월 08일  이야기

2013년 09월 08일 이야기

장염과 몸살로 며칠 고생하는 사이에 샵메일 떡밥이 터졌나 본데 알아보니 별일 아니고 늘 있어왔던 정부 주도의 뻘짓 개발사업이네. 나중에 샵메일 없으면 이거저거 제약을 두는 깡패짓을 하겠지. 병신같아서 눈물겹다. 2013-09-08 08:30:59...

2013년 09월 07일  이야기

2013년 09월 07일 이야기

니가 싫은 이유는 너의 그 생존방식이 나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되기 때문이야. 해충과 다를게 없는 방식인데 그것으로 기득권을 우리에게 들이대는게 역겨운거라고. 2013-09-07 12:16:3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9월 0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09월 04일  이야기

2013년 09월 04일 이야기

컨디션 난조로 비틀거리던 몸은 헛구역질 몇 방에 그로기 상태로 떨어져 버렸고 아직도 뱃속이 경련을 하고 있다. 온몸에 기운이 한 개도 없다. 2013-09-04 19:50:29 아프고 서러운건 오랫만이네. 2013-09-04 21:21:45 이 글은...